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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버스터 1-긴급회의

7 은하철도999
  • 조회수610
  • 작성일2016.07.09
현재 2016/7월/7일, 15:57. 테러버스터 기지

윙이이이이이잉-
*긴급.......지지직.........긴급회의!*
"뭐? 긴급회의?!" 대원들은 깜짝 놀랐다. "그 5년에 한번 들어보기도 힘들다는 긴급회의?" "좋았어! 원, 빨리 가자!"민이 소리쳤다."잠만, 5년에 한번 보기도 힘들면 볼 확률이 백분율로 얼마인지 계산해 보고.............."원은 계산을 하기 시작했다. " 빨리! '긴급' 한 상황이라고!" 여섯 데르사가 재촉했다. "그래! 1/1820 이야!"원이 소리쳤다.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2016/7/7,16:03.긴급실

"테러범들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어.추천수가날뛰고 있는 상황이니까."내가 사뭇 진지하게 말했다.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테러범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출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하며 시장의 실패와 정부의 실패가 번갈아 일어나서 망하는 광경을 지켜봐야 할 거야."킹이 현실적으로 대답했다. "테러범의 활동 범위는?" 이의섭이 복화술로 말했다. "복화술도 할 줄 알았어? 여기 소설도의 전 지역 다. 범행수법은 부캐를 시켜서 추천을 매우 많이 받고 소설순위에 드는 것이지."문이가 대답했다. "크가강," 칼이 참을 수 없다는 듯 소리질렀다. " '비열한 방법이군' 이라고 한 거야." 민이가 통역했다. "벌써 19시 23분이야. 배고프지도 않아?" 원이가 물었다. "내가 순대를 좀 사올게."내가 대답했다.



"네, 순대 200박스 주세요."나는 전 부대가 다 먹을 만큼 사 왔다. 직원이 물도 권해서 좀 가져왔다. "물도 있어." 그때였다.원이가 물을 따르다가 수저에 엎지르고 말았다. "이거 비싼 건데.....은으로 만들었다고!"문이가 소리쳤다. 그때였다. "모두! 물을 마시지 마!" 킹이 소리쳤다. "왜?" 이의섭이 대답했다. "이거 비소잖아!" 숟가락이 까맣게 변했다.


"누군가가 우릴 죽이려 했어." 나는 충격적이었다. "그 직원일 거야. 내게 물을 권했고, 나는 그걸 가져온 거야." "테러범들에게도 제거하고 싶은 표적이 있는 것 같아."킹이 선언했다.  "그 표적은 아마 위협적인 존재겠지. 중요한 것은, 그 표적은 곧 죽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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