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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한 나라4화

33 녹스.Y
  • 조회수346
  • 작성일2016.07.31

으.... 윽..
뭐지? 기억이 안나...
아무것도 기억이나지않았다. 내가 뭘했는지도...
그래. 차근차근 생각해보자.
'난 친구들이랑 동굴에 갔었어.'
그래! 라파엘!!
라파엘이 기억났다.
하지만 그 다음부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난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주위엔 아무도 없었다.
내가 정신을 잃었던동안 무슨일이 일어났던거지?
그때 동굴 깊숙이서 소리가 났다
쿠구궁!
뒤이어 라파엘이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고...고대신룡!!  도와줘!! ..꺄아아아악!"
무슨일이지?
앗!갑자기 기억이 난다. 
'난 몬스터를 만났었어.그리고 라파엘이 준 돌을 만졌지. 그리곤...그리곤...'
아, 기억이 안난다.
다시 비명소리가 들린다.
난 빨리 동굴 안쪽으로 뛰어갔다.

그곳엔 아까 보았던 몬스터가 있었다
그 밑엔 쓰러진 라파엘이있었다.
리파엘은 몬스터에게 붙잡혀 온것 같았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다.
"어..어떻게된거지? 다른 애들은??"
나도모르게 말이 튀어나왔다.
몬스터가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말했다.

"크크크..네친구들? 그 노랑이랑 퍼렁이 말이냐? 그놈들은 친구가 당하는걸 보고는겁먹었는지 동굴  밖으로 뛰쳐나가더라. 크크크"

아냐. 그럴리 없어
스파이시와 바알은 그러지 않았을거야.
하지만.. 정말 어디로간거지?
그때 급히 뛰어오는 여러명의 발소리가 들렸다.
'누구지? 새로운 적인가?'
하지만  그 사람들을보니 안심이 되었다.
이 나라의 여왕 백룡,스파이시,바알,그리고 라파엘의 어머니도 오셨다.
스파이시와 바알은 도망친게 아니었다.
도움을 청하러 갔던것이다.
그리고 난 몬스터 쪽을 돌아보았다.
그러자 몬스터가 다시 무서운 목소리로 말했다.

"크크...  내가 너희 몇 용들 따위에 겁먹을거 같으냐? 나에겐 페르시온이 있다고!!  크하하하하!!"

페르시온? 그게 뭐지?
몬스터가 든 돌은 라파엘이 나에게 준 돌과 비슷했다.
저 돌이 페르시온? 
그때 몬스터가 말했다.
"페르시온이여.나에게 힘을!!!!"

"우웃!!"
엄청난 어둠이 뿜어져나온다 
난 어렸품이 볼수있었다.
몬스터를.
몬스터는 더 무섭게 변해있었다.
마치 다시 태어난것 같았다.
그리고 몬스터가 
"첫번째 빛의 자손.고대신룡도 날 이길순 없을거다!!크하하!!"
라고 말하는걸 들었다.
무슨뜻이지?



                                진짜 이상한 나라 4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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