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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 탄막 외전- 프롤로그-드래곤의 생성

5 이의섭
  • 조회수459
  • 작성일2016.08.14

​3583년 전, 민타유 문명이 27명의 현인신으로 드래곤이 태어나 세상을 밝혔다. 그때는 드래곤과 인간, 그리고 몬스터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드래곤은 신이 만들었다고 하지만, 아니다. 현인신 27명이 토의를 통해 만들었다.

 아모르, 하늘의 대제와

 칼린, 불지옥의 주인과

 요타, 지혜의 신과

 라르페시, 허무함의 주인

 그리고 라온, 장난의 대제는 토의를 했다.

"지구, 너무 심심하지 않나요?"

"그래, 몬스터랑 인간만 있지, 그런데 왜 인간들이 용을 찾지?"

요타가 말했다.

"아, 어떤 아이가 신사에 나무조각을 달아뒀더나 뭐라나, 그래서 우리가 걔네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아모르가 말했다.

"지금 아래에 테르, 나의 아들이 내려가 있었는데, 살인에, 범죄에... 세상을 정화할 놈들이 필요해."

칼린이 우렁찬 목소리로

"놈보다는 사신 어떤가?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죽으면 영혼이라도 가져오도록 하는 것이. 그러면 여기서 벌이라도 받게 하면 좋지 않은가?"

평소에 칼린을 반대하던 요타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 '사신'은 누가하지, 우리 현인신은 너무나 성스러워."

"그렇죠? 당연히 우리가 생물을 만들도록 하자."

그러면 하늘 세계의 대장장이인 헤르와 생명의 근원지에 제단형식 탑을 쌓아라

탑을 쌓는데 21일이 걸렸고,

라르페시와 라온은 허무함을 압축시켜 빠른 속도로 갔다.

"빨리 사신을 만들어 주세요."

"사신이라, 어떻게 만들지?"
라르페시가 화장실에 갔다.

"일단"

서로 귓속말이 계속 오갔다.

드래곤 형태의 철을 만들고 금과 사파이어를 장식했다.

"기왕이면 하나 더 만들어주세요."

"좋죠, 신이신데."

철을 만들고 용암을 상징하는 루비를 장식했다.

"이...뭐지, 이 신님 꽤 머리가 좋군요."

"어, 이거 어디서 봤는데."

흰 날개와 참새의 비주얼을 합친 느낌이 들었다.

"끙, 끙, 이거 엄청 무겁네..."

"아냐, 허무함이 떠받들고 갈거야."

"엄청 빠른데."

"아모르 형, 사신 두개 가져왔어."

"두개 씩이나, 그런데 왜,"

"아, 이놈이 장난을 쳐서,"

"그래? 뭐, 사신만 만들면 됐어. 어짜피 못생겨도 사신이니까. 너무 못생기면 누군가가 보듬어 주겠지."

탑으로 또 옮겼다.

"이거 엄청 무겁네..."

탑으로 옮기려고 한지 50분.

다왔다. 이제 마법책을 펴서, 환상의 물질을 담아 생명을 만들었다.

 두 드래곤은 땅으로 내려갔다.

"잠깐, 이거 제대로 된 주문이 아니야, 야! 돌아와!"

아모르가 쓰러졌다.

요타가 다가왔다.

"마법의 힘을 반이나 쓰다니, 이러다가 아모르는 개뿔 그냥 인간이겠는데?"

"그렇지, 약을 먹이면 될거야."

다크닉스는 불지옥의 방향으로, 고대신룡은 다시 하늘로 올라갔다.

"흐으음, 뭐지, 드래곤인감,"

"크아아앙"
어떤 박사는 다크닉스를 유인했다.

"신기한 마력의 존재로군, 유감이군, 좀 다친 모양이네. 치료도 해야 될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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