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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기억 1

0 zitchat
  • 조회수519
  • 작성일2016.08.14


 

           나는 엄마의 심부름 때문에 형과 집을 나섰다. 빛의 순례자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옆집에 산다. 많은 사람들이그래서 내가 파는 정기를 많이 사간다. 한 번은 사람들을 따라가보니 빛의 순례자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였다.

           나는 드디어 테이머 양성 학교에 입성할 나이가 되었다. 형은 몇 년 전에 입성했지만  드래곤이없는 테이머다. 학교에 가니 직원이 나에게 드래곤 알을 몇 개 건네며 고르라고 하였다. 마음에 드는 알 이 없어 둘러 보는데 문득 내가 포포에게서 산 알 이 생각났다. 나는 우리 집에 있는 알은 사용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잠시 머뭇거렸다. 결국나는 허락을 얻고 내가 가진 알을 가져왔다. 

           알이 부화했다. 파이어처럼강하거나 바위처럼 단단한 드래곤도 아니고 이상한 구슬을 가진 드래곤이였다. 나는 짜증이 났지만 내 드래곤이니이름을 볼(BALL)이라고 지어주었다. 친구들은 드래곤 꼴이뭐냐 고래고래 소리 질렀다. 나는 기가 죽은 채 볼을 불렀다. 하지만볼은 거부하고 친구들에게 갔다. 순간 어두워지더니 볼이 친구들의 드래곤을 모두 쓰러트렸다. 순간 나는 두려웠지만 볼은 날 보며 다시 온순해졌다. 정체가 무엇인걸까…

           지나가면서 란돌프 아저씨를 보았다. 볼은 이제 조금 자라서 나만큼 커졌다. 아저씨는 볼을 보더니 말했다. “드래곤이 자랐으니 스킬 스크롤을 줄게.”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건네받았다. 볼에게 주니 볼은 갑자기 한 번도 못 보았던 공격을 했다. 돌로만들어진 담장을 그냥 뚫고 간 것이다. 딱 그때! 볼이 무슨담장 밑에서 드래곤 알을 주웠다. 형에게 물어보니 형은 알은 지하땅굴 드래곤의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내 기숙사 방에 알을 두고 이불을 덮어놓았다. 그때 볼은 룸메이트잭의 제피로스와 놀고 있었다. 무언가 볼은 놀고, 싸우는모습이 도서관에서 본 책인 파멸의 기억에 나온 드래곤을 닮았다.



퀴즈: 볼은 무슨 드래곤일까??

(답은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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