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마스터
동아시아
내 이름은 시아야. 내가 사는 세상은 드래곤과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곳이지. 대륙은 세인트, 그레이, 화인트가 있어. 나는 세인트에서 그린을 키우며 아빠, 엄마와 함께 살고있어. 세인트의 드래곤은 최상급의 무지개부터 레인보우, 레드, 옐로우, 그린, 블랙이 있어. 얻는 방법은 두가지야. 보육원에서 교감이 되는 드래곤을 찾는것과 알을 찾아 부화시키는 것이지.
오늘은 우리 아빠의 생신인데 기쁘지가 않아. 왜냐고? 아빠가 "드래곤 강도단" 에게 납치가 되셨거든. 드래곤을 찾아 합성을 하기 위해 드래곤들을 뺐고, 테이머를 죽이는데 그렇게 되면 으리 아빠는 죽고 말거야. 그래서 난, 아빠를 찾아 구해오겠어!
아빠를 찾아 나선지 이틀째야. 아빠가 납치될때 바로 따라가 봤지만 결국 놓치고 말았지. 엄마는 레드가 있으니 괜찮아. 그린에게는 아빠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라고 시켰어. 아빠는 강인하신 분이니까 잘 버티실수 있을거야. 우리가 갈때까지 살아계셔야 할텐데. 아빠, 무사하셔야 해요.
처음 써보는 소설이라 내용이 이상하네요. 드빌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지만 그래도 한번 써 봤습니다.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다음이야기는 다음주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