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룡의 주인 프롤로그
아티스트용
안녕하세요...아티스트용입니다.제가 또 사고쳤어요...하하.....
용의 이야기 연재하지못할망정 새 소설 프롤로그나 쓰고 있다니..(퍽퍽퍽
그리고 용의 이야기 9화는 이번주에 연재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prologue-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한 전사가 있었다.
유타칸이 혼란에 빠졌을 때 그가 세상을 구원하였고.
혼란에 빠진 대륙의 주민들을 통솔해나갔다.
고대신룡이란 드래곤은 유타칸의 평화를 되찾아준 그 용사를 위해 자그마한 보석을 만들어주었다.
그 보석의 이름은 아모르.신의 힘이 깃든 보석이였다.
그리고 그 보석때문에 한 소년과 위대한 드래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야.시몬!나도 이제 몬스터테이머 자격증을 땄다고.-
나는 시몬에게 자랑했다.
-헿.지금이야 따서 뭐할려고?난 벌써 딴지 3년이나 됐고 상급 테이머 랭크라고.너같은 풋내기랑은 다르지.ㅋㅋ-
시몬이 나를 깔보듯이 대답했다.
-하하.어련하시겠네요.그렇게 상급테이머는 따면서 여친은 없으시나?-
나도 당하고있을수만은 없지.시몬의 약점을 공략하였다.
-뭐..뭐라고!!그래!너 혼자 실컷 연애하라!우리 솔로동지의 힘을 무시하지마!!-
시몬은 좀 충격먹은듯 했지만 애써 담담하게 나에게 말하였다.
-ㅋㅋㅋ.나래나 보러 가야지.-
그렇게 난 나래의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 순간.
-으악!!-
거대한 돌 파편이 나에게 튀었다.
-뭐야......위험하게...무슨 일 일어났나?-
갑자기 이상하게 생긴 생명체가 돌진해왔다.
-쟨 또 뭐야....!몸에 칼날이 붙어있잖아....!-
[윽..!]
그 생명체는 나를 머리로 박치기하고 발톱을 들이댔다.
[나래 만나는 길에 이게 뭐야.....]
그렇게 나를 공격하려던 순간.한줄기에 빛이 나에게 뿜어져내렸다.
이번엔 인자하고 거대한 생명체가 나타나 괴생물체에게 말을 걸었다.
(아리석구나.블레이드.)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간섭하지마!!)
그 괴생물체가 말한 순간.어느센가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있었다.
-뭐......뭐야.??-
나는 그 상황을 당최 이해할 수 없었다.
인자해보이는 생명체는 나의 목걸이를 흘겨보더니 나에게 말하였다.
(아모르.....)
-네?뭐라고요?-
그 생명체는 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넌 혹시 노간의 손자인가?)
-어?우리 증조할아버지 이름을 어떻게 아세요?-
(나는 너의 증조할아버지에게 은혜를 갚으러 왔다.)
[은혜??]
【신룡의 주인】
coming soon...
간단하게 주인공과 세계관을 고개하겠습니다.
/노아/남/18세
초보 몬스터테이머다.뭐라 말하면 툴툴대지만 해줄건 다해주는 성격.고대 전사 노간의 손자이다.고대신룡과 만나 계약을 맺게 된다.
/시몬/남/18세
노아의 친구이자 라이벌.노아에게 많이 까불거리나 공부는 잘하는 편.부잣집에 가질건 다 있지만 솔로라는게...크흠.
/나래/여/17세
노아의 여자친구.노아가 외모는 괜찮은 편이지만 왠지 노아에겐 아까운 성격과 외모.리틀몬스터테이머 출신이였으나 그만뒀다.
/고대신룡/빛
노간에게 <아모르>를 선사한 드래곤.성격은 인자하나 어둠에 깃든 드래곤은 무자비하게 죽인다.노아와 계약을 하게 된다.
-간략한 세계관
이곳의 중심 대륙은 유타칸이지만 이 세계에선 드래곤이란 존재를 환상의 동물로 여기는 현실세계와 비슷합니다.
또한 드래곤테이머 대신 몬스터테이머가 있으며,이 세계에 몬스터는 존재합니다.
현재 유타칸은 어둠의 기운이 있는 상태이며,몬스터에 대한 피해나 자연재해가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타칸의 동쪽대륙은 아담.서쪽대륙은 이브.북쪽 대륙은 마리아.남쪽 대륙은 골리앗입니다.
유타칸에는 대표 종교가 기독교이며,대륙의 명칭도 성경에 써져있는 사람들이나 괴수의 이름을 따온 듯 합니다.
유타칸에 중심에 위치한 대도시 엘피스.비밀단체도 그곳에 위치합니다.
하하.전 사고 치고 뒷수습은 안 하는 성격이라.....ㅇ...언ㅈ....언젠간 쓸 겁니다 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