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화를 늦게 작성한점에대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건 지뢰가 아닐까?" 제피로스가 말했다.
"팀구성에 아무런 타격이 없는걸로 보니....."
"뒤를 봐바." 시타엘이 말했다.
"돌아가는 길이 사라진거군." 트로페우스가 말했다.
"내가 카데스에 대해서 조금은 아는데 관문마다 함정이 있어,함점의 종류는 모르지만 그중 하나는 알고있지." 제피로스가 말했다.
"아모르 배신자라서 잘아는것 같군요,,....아는 함정이 뭐죠." 시타엘이 물었다.
"폭팔함정이지,폭팔력은 시한폭탄의 수준급이니.....이런~~~ 난 많이 맞아도 버틸만한데 너희들이 문제구나..." 제피로스가 말했다.
"그러면 운을 빌어야죠." 크루시가 말했다.
"아....그리고 카데스는 이함정에 있는 타겟을 조종하거나 매개체 타격을 입힐수 없단다."
"그러면 카데스는 볼수만 있는거네요."
"그렇지." 제피로스가 대답했다.
"그럼 내가 걸은 길만 따라와,그러면 좀 안전할꺼야." 제피로스가 말했다.
퍼엉..
"끄아악.......이제 다음 관문인가?"
"저 근데 이거 시간제한이 없으면 다른 드래곤들도 살아남았을 텐데." 시타엘이 말했다.
"아차,서둘러야겠다.......시간마다 한 관문안에 용암이 채워지거든." 제피로스가 말했다.
"크크크,첫번째 관문을 통과라 하셨군." 카데스의 혼잣말 이다.
"3관문 밖에 없으니 탈출해보자." 제피로스가 말했다.
"컴온...컴온......여기서는 나랑 싸워서 이기면 다음관문으로 보내주지." 의문의 그림자가...말했다.
"누구냐?" 제피로스가 말했다.
"난 말이지,전설급 몬스터님이시다." 상대가 말했다.
"말만 많은녀석.......심판의 날개." 제피로스가 스킬을 발동했다.
"이게 공격이라고 한거야?" 몬스터가 말했다.
"더 해보라고."
"이런,공격데미지가 잘 먹히질 않아." 제피로스가 말했다.
"그렇다면 나의 차례군.......필드스킬 크리티컬발동." 몬스터의 공격.
몬스터의 필드스킬의 위력은 굉장했다.
시타엘과 제피로스 말고 전부다 기절했다.
"공격이 먹히지 않는다면 약점이 있을거에요........." 시타엘이 힘없이 말했다.
"근데 구지 싸울필요가 없잖아..가만보니 정지해서 공격만 하는 몬스터고........그럼 통과." 제피로스가 말했다.
"야.....야......울먹.....이 관문을 통과한자는 아무도 없었는데....." 몬스터가 울면서 말했다.
"차피 통과해봤자 내 손바닥 안이다." 카데스가 혼잣말했다.
"3번째는 희생이라는 관문이다." 제피로스가 말했다.
"이런 이 관문은 여기서 한 드래곤만이 남고 나머지는 통과할수 있도록 설계해두었어..." 제피로스가 말했다.
"제가 남을께요.......전 약하고 쓸모없을꺼에요." 시타엘이 말했다.
"아니......카데스에 의해 조종된 영혼은 다시 깨끗해지지 않으니......내가 남겠다......그리고 시타엘 부디 탈출해서 카데스로부터 탈출하거라." 제피로스가 말했다.
"안되요......." 시타엘이 말했다.
"곧 3관문도 용암이 찰것이다.....그리고 이건 나의 과거의 장비다.....이선물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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