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한걸음한걸음 집안으로 들어섰다.
"어서오세요 잘다녀오셨나요?"
"내...그리고 기ㅃ..."
"저 드래곤 레스토랑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그토록 원하던.."
"오~ 뮤직 드래곤이군요!"
"내! 이름은 뮤즈에요!"
"우리딸, 이제 들어가야지~"
"내! 아빠!"
나는 이 사람냄새가 자욱한 곳에서 들어가야 들어갈 수 가없었다.
물론 들어가고 싶긴했지만 본능적으로 들어가지 못한달까..?
"뮤우즈~ 들어와! 할 수 없지 뭐.."
포포는 날 몇 번이나 불러댔다. 하지만 내가 안 와서
약간 웃는 표정을 짓으며 날 집안으로 데려갔다.
"포포야 아까처럼 말 하는데 끼어들지말라고 엄마가 그랬지? 다음엔 그러지마~"
"내에"
"휴우- 뮤즈 내방에 들어가자...."
난 뮤즈가 속상한 것 같아
핥아주었다.
"아앗! 뮤즈~ 히힛 그만, 그만해~"
이번에는 성공 한 듯 했다.
"여긴 내방이고, 너의 집은 여기야 뮤즈. 집에 누워볼래?"
푹신.. 난 내집의 푹신함을 느꼈다. 정말 이집을 만족했다.
끼익- 갑자기 누군가 들어왔다.
'애 난 너의 이야기를 하러왔다'
나에게 보낸 텔레파시였다.
"포포?안녕?"
"내! 시키루님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뭘 알려주려고오셨나요..?"
끼익-철컹... 시키루가 문을 닫았다.
"너의 드래곤.. 어쩌면.. 위험할 수 있어
내가 너한테만 알려주는데, 이 드래곤 1,00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 고대 뮤직드래곤
이야 그리고 뮤직드래곤이 이렇게 생기지
안았잖아 이걸 좀 보라고! 날개가 고대의
뮤직 드래곤이지?"
"무슨말 인지 잘.."
"그러니깐 뮤직드래곤은 진화를해서
날깨모양이 바뀌어졌는데 이드래곤은 날개가 진화를 하기 전 그대로지
이말이야 그러니까 '고대'란 말이 붙여진고
게다가 날개 끝에 오른쪽에는 선한 빛이 따라다니고, 왼쪽에는
검은 악이 붙어 따라다니지 보라고!"(사진참고 제가그린것)
"음..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렇내요!"
"너가 이 뮤직드래곤을 평생 키울 수 있길...
그리고 남들에게 그 고대의 힌트를
볼 수 없게 마법을 걸어주마
단 이곳 안에서만이다. 난 간다."
"뮤즈.. 괜찮아, 별일 없겠지?"
난 포포가 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왠지 이상했다.
난 눈에서 계속 물이 나왔다.
"삐이.. 삐!삐이이이"
난 계속해서 울었고 나도모르게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포포네와 난 호화로운 아침식사를했다.
전날 있었던 그 울보이야기는 다 사라진 것 같았다.
10시에는 마당에서 뒹굴며 놀았고, 11시 포포와 나는 학교에 가야했다.
태어난지 1달도 안된 내가 학교에 가는 것은 너무 싫었다.
그렇게 슬플땐 울고 위로해주고 기쁠땐 웃어주고
뭐 그런 평범한 일상이였고, 그렇게 2년이 지났다.
하지만 어느 12월 1일,
전 부터 포포 어머니께서 내가 노래 부를때
나오는 초음파 때문에 비서, 하녀등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날 다른 사람한테 입양 시킬려했고
그날이 12월 1일이였던 것이다.
포포는 쌓아온 정이 있어선지
포포 아빠,엄마 몰래 구석에서 울어대며
나와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지켜주지 못해서...."
포포는 말이 더 이상 않 나왔다.
난 포포한테 내침이 묻은 간식과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난 입양될 곳을 가기위해 차를 탓다.
"갑시다! 뮤즈가 없어지니 맘 편하네!"
난 이 말을 듣고 깜짝놀랐다.
"아빠, 엄마 너무 심하잖아요!"
포포의 부모님께서는 기쁜 표정으로 운전하고게셨다.
포포는 고개만 숙이고 울고있었다.
"포...포 조오...아.. 울..지..마..."
"뮤즈야! 너... 사람의 말을!"
"포포가... 좋아!"
"포포! 사랑해!"
난 인간의 말을 익혔다.
포포의 사랑과 정성으로...
뮤즈야 이거 받아. 내가 가장 아끼는건데, 분명 도움이될꺼야.
그리고 30분쯤 지났을까..?
난 차에서 내려 그 집으로 들어갔다.
새주인은 날 보며 펄쩍뛰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년전 시키루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난 특별한 드래곤이라고.
"잘지내! 뮤즈야!꼭이다~"
포포는 인사를하고 바로 떠났다.
새주인의 집의 들어서자마자 이상하고 불쾌한 냄새가 났다.
새주인의 집엔 마약과 마취제등 등 등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상한 것들만 있었다.
더 놀라운 건... 드래곤이 큰 병같은 곳에들어 죽어있는 것 이였다.
"키르르 샤악!"
난 그것을 보고 뒷걸음질 쳤다.
"후훗.. 걱정마렴 넌 살아남을태니깐.. 언데드 드래곤으로...!
다음화를 기대해주시고 추천은 정말힘이되요 누구한테 상처 받았을때 추댓을 보면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다음화는 막짤이 있을 수도! 그리고 출연자 (선택)보석이 성격/나이/스킬(간단하게)등 써서
댓글에 달아주시고 보석이/ 수술해주는 용 선택 댓글 뽑기로 진행됩니다.다른용 써도되요
하지만 스토리도 어디서 어떻게 등장합니다.....이런식으로 써주세요. 당첨용은 늦게 나올 수
있는점 이해해주세요.
My Honorable Master 나의 주인님1화 보기☞ 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