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계 자 00 - 전설의 시작ㅅㅅ
[블로거]ID코마
태초에 아무것도 없었던 시절.
우주에 빛 한줄기가 내려와 '신룡' 이라는 생명체를
만들어 냈고 신룡은 '유타카' 라는 행성을 만들어 냈다.
유타카의 첫모습은 그냥 돌덩어리 그 자체였다.
신룡은 자신이 만들어낸 첫 작품이 엉망이 되면 절대
안된다면서 풀이나 나무같은 식물을 만들어내는 생명체
'파르셀' 을 만들어 풀과 나무를 자라게해 울창한 숲을 만들어내게 하였다.
그리고 물을 만들어내는 생명체 '코르셀' 을 만들어냈고 마찬가지로 물을 강으로 강을 바다로 만들어 내게 하였다.
그리고 이 유타카를 밝게해줄 빛과 너무 밝지 않도록 자제해주는 어둠이 필요했다.
신룡은 빛과어둠의 생명체를 각각 만들어냈고 그 생명체들이 바로 '세르온' , '셔너럴' 이였다. 신룡은 이 4마리의 생명체들에게 이런 신분을 주고 어떠한 말을 남기고서는 4마리의 생명체들에게 유타카를 맡기고 유유히 우주 속 어딘가로
모습을 감추었다.
신룡이 그들에게 준 신분은 바로 '드래곤' 이였고 ' 이 유타카라는 행성은 내 위대한 첫 작품이니 잘지켜줘야 한다.' 라는 말을 남겼다.
4마리의 드래곤들은 그말을 명심하며 서로서로 싸우지 않고 각각 생명체를 조금씩 만들어 내기 시작했고 그 생명체들도 역시 '드래곤' 이라고 부르기로했다.
그리고 빛,어둠,물,풀 뿐만 아니라 얼음 불 땅 바람 독 등 속성들을 추가시켰다.
그러던 어느날
그 4마리의 드래곤들이 만들어내지 않은 생명체가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것들이 바로 '인간' 인간들은 드래곤들을 보며 처음엔 괴물이라면서 피해 다녔지만 점차점차 그들의 존재를 알게되며 감사했고 존중하면서 서로서로 피해없이 협력하면서 살아가게되었다.
하지만 '평화'란 무엇인가 조금만 비틀어져도 쉽게 부숴지고 다시 만들어내긴 어려운 것.
한 인간이 셔너럴을 찾아오더니 무언가를 건네주었다.
셔너럴은 인간에게 선물을 받았다면서 좋아했고 계속 가지고 다녔다. 그 '선물' 은 점차 셔너럴을 '악마' 로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결국 전쟁을 일으켜 버렸다.
"셔너럴! 갑자기 왜그러는 거지?"
" 쿡쿡- 글쎄 갑자기 유타카를 소유하고싶은 욕구가 넘쳐나기 시작했지 뭐야? 하하하- "
" 벌써 그걸 잊어버린건가? 그 분의 말씀을! "
"그 분? 후후- 생존신고도 없는 그 늙은이? 하하- 몇천년동안 소식이 없는데 살아있을지 모르겠네 "
" 어디서 그런 말을! 무례하다! "
세르온과 셔너럴은 서로서로 지지 않고 싸우고 싸우고 또 싸웠다 그 전쟁은 수십년동안 지속되어왔고 끊이질 않았다.
세르온은 더이상 안되겠다면서 파르셀과 코르셀을 불러 셔너럴을 봉인시키기로 하고 파르셀과 코르셀은 각각 자신의 후계자를 만들어냈고 세르온도 마찬가지로 후계자를 만들어 낸체 셔너럴에게 덤벼 들었다.
" 셔너럴!! 우리와 함께 가는거다! "
" 무슨말이냐! ㅅ..설마 너희들 "
" 너의 폭주를 막을순 있는건 이것밖에 없었다 미안하다 셔너럴 "
"크윽- 너희들 진심이냐? 이걸 쓰면 너희들도..! "
"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갈려면 어쩔수없다!! "
결국 그렇게 4마리의 드래곤들은 함께 봉인된체 바다 어딘가로 깊숙히 떨어졌고 지금은 찾을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각각의 후계자들은 유타카를 보호하는 신의 자리에 올랐고 빛은 '고대신룡' 물의 후계자 '빙하고룡' 풀은 땅으로 바뀌어져 땅의 후계자 ' 바위드래곤 ' 어둠 대신에 들어온 불의후계자 '번개고룡' 이렇게 4마리의 드래곤들이 올랐다.
그것들이 바로 지금의 '4대신룡' 그리고 어둠의 자리엔
셔너럴의 오른팔 '다크닉스'가 올랐다.
다크닉스는 셔너럴처럼 일이 벌어지지 않기 위해서
인간의 출입을 금지 시켰고 고대신룡과 함께 유타카를 지키는 수호신이 되었다 그게 2대신룡 고대신룡이 함께 4대신룡으로 활동하자며 제안을 했지만 다크닉스는 ' 우리의 조상님이 준 상처는 영원히 지울수 없다' 라며 거절하였다.
그렇게 새로운 전설이 시작되었다.
- 작가의 말
첫 소설이라 똥필이네여 ㅠ 다음엔 더 잘쓰도록 할께요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