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계속 모집할거고요, 대망의 자작룡 당첨자는! ☆농축액★님의 바이칼 그리고 i LOVE 드빌 님의 프로토
마지막으로 레전드부유냥님의 화이트 조커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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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드래곤... 난 그것을 전혀 몰랐다.
그때였다. 책하나가 나에게로 떨어진 것이다. 난 깜짝놀라 그 책을 보았다.
'언데드 드래곤은 죽은 드래곤의 뼈와 다른 재료들을 섞어 마법을 부려 만든 드래곤이다.
언데드 드래곤은 평생 주인한테 복종, 조종을 당하며살아야되고, 만약 언데드 드래곤이 잘못 만들었을 경우
드래곤이 폭주해버린다......아무감정도 없다....기억이 사라진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난 그정도로 충분했다. 난 얼른 문을 열고 밖으로나갔다.
'빨리 나가야해.. 내가 포포와 함께만든 추억들이 다 사라진다고? 친구들과도?'
난 뛰고 뛰고 뛰고.. 그집이 안보일 때까지 뛰다
잠쉬 숨을 돌렸다.
"헥헥크르르르켁헥" 얼마나 빨리 도망쳤는지 다리가 후들거렸다.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익숙한 소리였다.
"헤켁! 뮤즈! 뮤즈!"
난 그 익숙한 목소리를 따라갔다.
"뮤즈 괜찮아? 다 들었어."
만난 드래곤은 어릴때부터 친했던 프로토였다.
"으, 응 난 괜찮은데 이젠 어떻게해야 할까? 도망갈 힘도없고.. 만약 나 언데드 드래곤이되면..
난.."
"에휴..내가있잖아 걱정마셔요~"
프로토는 농담으로 날 진정 시켰다.
"근데 프로토 어떻게 알고왔어..?"
"아~ 이사간다해서 인사하러왔다가.."
"미스트나와! 뮤즈야 나쁜애가 아니라고"
얼마전 새로 전학온 미스트가 숲풀에서조심히나왔다.
"아, 안녕 아까 내가 책을 조종해서 너한테 보여줬어."
"정말? 고마워 너 없었으면 죽을..으악!"
"아이고, 꼬마손님들 여기서 뭐하시나?"
아까 그 새주인이였다.
"우리라도 피해야되! 어서 미스트!"
프로토가 급히 말했다.
결국 난 새주인한테 붙잡였다.
철컹!
"다시는 도망가지말라는 뜻으로 손에 쇠를 채울께 넌이제 인생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될거야..크하하!"
새주인은 나를 화풀이한다는 표정으로 마구잡이로 날 때렸다.
난 힘이없던 상태에서 공격도, 도망가는 것도.. 아무것도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난... 눈을 감았다. 그 느낌은 굉장히 이상하고어지러웠다.
번쩍 휙!휙! "내가 왜 여기에.. 어! 내몸이 만져지질 않아!"
"으흠.."
하얀 복장에 마술모자를 쓰고있는 한 드래곤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넌 죽어서 승천된거야"
"뭐, 뭐라고요? 승천이라니? 난 주인이 승천하지않았는데?"
"휴.. 말을 못알아들으는군. 그냥 죽으면 승천되는거야 알겠지?"
"네....넵!"
"아, 내 소개가 늦었네..난 화이트 조커. 너 같은 불쌍한 애들을 도와주지."
"나 같이?"
"응. 세상에서 가장불쌍한게 언데드 드래곤이라고."
"아.. 그럼 언데드가 되지않게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 언데드가 되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방법은 있어"
"정말요?"
"응 아참! 지금 너가 언데드 드래곤으로 만들어지기 5분48초전이라서 그러는데
너 포포가 준 그돌 나한테 줘 빨리!"
"하, 하지만.."
"너 운명이 달린거라고!"
"네...."
"우린 승천되어 귀신이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몸도 만져지지않지."
"근데..?"
"그걸 이용하는거야!"
"이 돌을 너한테 집어넣고 너에게 미라클을 걸어주지. 넌 저 땅에 내려가서도 이돌은
너의 마음에 있을거야."
"그런데 계속 이돌 저돌하시는데 무슨돌이에요..?"
"추억의 돌이야 너의 대한 추억이 담겨있지. 언데드가 되어도 그돌만 있으면 기억과 감정은
점점 되살아날거다."
"아하! 어, 어엇? 당신의 몸은 만져지네요?"
"들켰네. 사실 난 승천되지않아.영원히"
"어떻게요?"
"난 너같이 아모르가 특별히 만들어준 드래곤이니.."
"그럼저도 평생 죽지안나요..?"
"아니. 그건아니야 아모르님는 특별한임무를 주고 나에게 영생을 줬어"
"으악! 제 몸이 지상으로 빨려들어가요!"
"명심해! 난 항상 네 곁에있다. 필요할땐 부르라고!"
"내! 추억의 돌속에 간직해 놓을게요!"
나의 몸은 회오리치듯 어딘가로 빨려들어갔다.
"참 재밌는아이였어.."
-프로토일행-
"뮤즈 어떻해? 으행!~"
"울지마 미스트.. 너가 울면 나도 울고싶잖아.. 아! 이럴때가 아닌데? 지금쯤 뮤즈가 언데드 드래곤으로
변해있을거야. 일단 작전을 짜자."
"무슨 작전인데?"
"미스트, 일단 정신을 집중해서 그사람의 사진이 있는지 찾아봐"
"으..음...있다!있어 근데 프로토 왜?"
"그사진 꺼내와.조종으로"
"알겠어."
사진이 날라왔다.
"음.. 어엇?"
"왜그래 프로토?"
"몬스터.."
"뭐라고?"
"몬스터 냄새가나... 인간이 아닌 것 같아.."
"에?"
-뮤즈쪽-
꿈뻑끔뻑...
"눈을 떳군 프랑켄..."
"....."
"넌 이제 프랑켄이다. 그리고... 나와함께 세계를 정복할 드래곤이지 크하하하하!"
막짤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2화보다 분량이 짧네요. 죄송합니다..ㅠㅠ

My Honorable Master 나의 주인님2화 보기☞ 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3841&
My Honorable Master 나의 주인님1화 보기☞ 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3827&
다음화를 기대해주시고 추천은 정말힘이되요 누구한테 상처 받았을때 추댓을 보면 기분이 좋아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