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줄거리
음 알아서봐 ㅋㅋㅋㅋㅋ//ㅊㅆ
윽..
데스문에 관하여 의문이 갈수록 심해지고 알수없는 메세지와 사상자들이 발생해가고 있다는 전제하에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다만 이 일기장에 모든것을 내맏길뿐... 그게 다이다. 하지만 그 일기장에 대해서 누구도 접근하려 하지 않을 뿐..
무엇일까? 그 데스문 이라는 정체불명의 드래곤........그게 미스테리다. 아니면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 일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뭘 알려해 어차피 죽을텐데......
다만 넌 이걸 기억해야 할거야. 절대로 그 존재에 가까이 알려고 하지마.. 나처럼 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 일기장의 두번째 페이지에 적힌 글이라고 한다. 자 이제 그럼 시작하자 무슨이야기가 숨어있는지를....
자 이제 본격적인 그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잘 봐주세요 ㅎㅎ~
Day-1
어느 화창한 날이었다. 또 지루한 일상의 반복이다. 하지만 이 일상을 반복되게 살지 않으면 나는 결코 행복을 누릴수가 없다. 왜 그러는지는 나도 잘 모른다. 언제부터인가 나의 드래곤들은 이유도 없이 시들시들해지고 밥도 먹지 않는다. 도전의욕도 탐험도 콜로세움도 모든것을 거부한다. 나는 그 원인을 찾으려고 별 가지가지의 노력을 다했지만 도처히 그 원인을 알수가 없었다. 왜 이런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러나 나만 그랬다면 드래곤테이머를 그만 둬야 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 현상이 나한테만 일어난 것은 아니었다. 내 친동생의 둘도없는 친구인 드래곤도 언제부턴가 풀이죽고 움직일 생각도 안했다는 것이다. 울먹거리면서 왜 이러냐고 찾아오는 동생이 안쓰럽기만 했다... 하지만 나도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 설령 원인을 알더라 한들, 그 해결방안이 쉽지는 않을테니까.. 하지만 왜 그러는지는 대충 짐작이 갔다.
그 현상은 대충 이러했다. 원래 드래곤이라면 보통 동물과 다른형체를 가지고 신비한 힘으로 자신과 타인을 다스리며 영혼과 육제가 하나인듯 분리된듯,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그 힘이 사그라진다는 것은 드래곤의 영혼에 무언가에 의하여 타격을 받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게 무엇인지는 전혀 알 방법이 없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나는 어떻게는 그 원인을 알기위해 산을 올라가 약초라도 구해오려 했다. 오후 6시쯤 됬을것 같다. 약초를 구하고
산을 내려오는 길에 하늘을 쳐다보니 우연찮게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태양이 지려나 싶었지만 그 붉은 하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가 않았다. 나는 별 신경을 쓰지 않고 드래곤들에게 먹일 약초를 주기위해 빨리 산을 내려왔다. 그런데.... 산을 내려와 땅에 발을 딛는 그순간, 하늘이 갑작스레 어두워지더니 밤이되었다... 나는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와 보니 나의 드래곤들은 이미 하나같이 쓰러져 죽어있었다.
.... 나는 이 순간일 일기에 적고 싶지 않지만... 그것의 명령에 의하여 이분은 기록에 남긴다.
드래곤들은 하나같이 몸이 시커멓게 변하고 눈은 빨갛게 변해 있었다.. 피부는 얼음장 처럼 차가웠고 신기한것은.. 내가 접촉을 하면 살아있는것 처럼 움직임이 살짝살짝 보인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드래곤의 피부에 이런 영문자가 하나 써있었다.
H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전혀 감이 오질 않았다.. 어쩌면 나에게 보내는 죽음의 메세지일지도 모른다...
자 1화가 완료되었어요~. 첫화는 짧습니다 ㅎㅎ;;
왜냐면 일기형식이 원래 그래요!! 뿌듯//나대지마
ㅋㅋ.. 과연 저 H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붉은 하늘은 또 무엇일까요...
혹시 데스문의 표시가 아닌가 싶네요.. 혹시 유벌나게 하늘이 빨갛게 된적이 있습니다 실재로요 ㅇㅇ
보신적 있으시죠?? 그 하늘은 데스문의 활동시간이라고 하네요 ㅎㅎ... 그 하늘의 사연도 풀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프롤로그 보시려면 이 주소로 가세요.
http://www.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3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