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BW 1

0 zitchat
  • 조회수555
  • 작성일2016.09.04

흑과백

(이소설은 드래곤빌리지의 내용을 비틀어 만들었습니다.)

           난평범한 드래곤일 뿐이다. 지상의 인간들은 내가 전설이라며 강력하다고 보지만 아니다. 게다가 사람들은 나를 흑룡이라 부른다. 나는 이름 같은 거 필요없는데… 어쨌든 나의 이상한 인생은 한 1000년 전쯤 시작된다.

           나는평범한 드래곤이였다. 그저 털이 까맣고 전투력이 강한 것 만이 특별했다. 어느 날 나는 사냥을 하던 도중 인간의 성 앞까지 다가갔다. 나는인간이 무엇인지 몰라서 둘러보고 있는데 멀리서 어떤 하얀 털의 드래곤이 날아왔다. 그 드래곤은 내가왜 여기까지 왔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무슨 상황인지 몰라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했다. 그때였다. 숲 속에서 강력한 바람이 불어왔고 드래곤과 인간이 나타났다. 그 인간은 말했다.

“드디어 찾았군. 게다가다른 드래곤도 있다니!!! 오늘은 운이 좋군.”

그러더니 드래곤이 순백의 드래곤을 제압했다. 나는 당황했다. 그 때 고대신룡이 말했던 것이 생각났다.

‘남 눈치보다는 자신을 믿어라.’

나는 즉시 필살기로 바람의 드래곤을 쓰러트렸다. 인간은 재빨리 달아난상태였다. 순백색의 드래곤은 말했다.

“고마워. 나는 백룡이야. 너는 이름이 뭐야?

“…”

“응?”

“난 이름 없는데.”

“그럼 친구라고 부를게”

“으응?”

이 순간부터 나의 인생은 돌변 했다.

           5년이지났고 고대신룡이 백룡과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보았다. 뭐라하는지 잘 듣진 못했지만 내 얘기인 것같았다.

           다음날백룡은 나를 어떤 굴로 데려가서 어떤 돌을 들어보라고 하였다. 나는 돌을 들어보았는데 두 마리의 새끼드래곤이 있었다. 한 마리는 하얗고 나머지 한 마리는 흑색이였다. 백룡이말했다.

“잘 키워보라고 친구. 너의아이들이야.”

나는 어리둥절 하면서도 아이들을 프로스티와 다크프로스티라고 이름 지었다. 

(현재) 지금 생각하면너무 후회된다.




2편에는 프로스티 남매의 친구를 만 들건데 워하시는 드래곤이 있으면 댓글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댓글3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