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젠장 숙제를 못하면 남는것을 깜박했군
"젠장?,이게 학생으로서 선생님에게 해도 되는 말인가?"
"아니요.
"너희들도 그냥 보내줄테니까 숙제는 꼭 해오거라."
"네."
잠시후 나는 학교 숙제를 하기위해서 산으로 갔다.
숙제는 식물 종류에 대해서 조사해오라는 것이었다.
"이번에 숙제 한번 제대로 해서 A등급 맞어보자." 제닉스가 결심했다.
제닉스는 산에서 식물 종류를 조사하다가 유난히 동굴을 발견했다.
이 시대에서는 인터넷과 전자매체가 존재하는 세기였지만, 인터넷에서 숙제 배낀다면 최하점이라고 선생님이 말했었다.
그 영향으로 숙제를 했던 학생들중 귀찮은 애들은 집 근처 화분이나 풀에 대해 조사했고.
시간이 있는 학생들은 산이나 공원에 가서 조사를 했었다.
"이런 추운 동굴에서 식물이 존재하다니, 이거 잘만 조사해온다면 수행점수는 높게 받을수 있을꺼야." 제닉스가 말했다.
제닉스는 이런곳에서 수중 식물과 동굴속 식물들을 조사하고 있었다.
물론 다행이도 동굴에 물은 30CM넘는곳이 없었다.
"이제 다 끝났네......근데 그냥 돌아가기는 그렇고 한번 동굴 탐험좀 하다가 돌아가야겠다."
잠시후
"어어어?......촤르르르르르르르르." 제닉스가 넘어졌다.
"헉...헉...헉.....다리에 피가 나잖아, 이럴줄 알았으면 친구랑 같이 공원에 가서 조사를 할걸." 제닉스가 후회하면서 말했다.
"어?저건 뭐지?"
제닉스는 동굴속에 깊숙이 들어가다가 잠들어 있는 익룡을 보았다.
"와,이거 드래곤인가? 사진을 찍....잠만 만약 저 드래곤이 잠에서 깬다면 내가 잡아 먹힐것 같은데."
제닉스는 떨어진 입구까지 올라가기는 힘들고 익룡의 주변을 지나가면 올라가는 동굴바윗길이 있는것을 보았다.
"다행이다, 탈출할 곳은 있어, 하지만 익룡 주변을 걸어가는것은 해볼만 할거야."
이때 제닉스는 휴대폰으로 익룡의 모습을 몇군대 찍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있을떄 쯤이었다.
바위를 의자삼아서 올라가 있었는데 위에서 미끄려 진것이다.
"콰당........"
"누가 나의 잠을 깨웠냐?" 익룡이 말했다.
Elimination 1화부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Disadvantage를 완결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급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Disadvantage를 완결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Elimination 1화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