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켄 그 숲에있는 드래곤들을 전부 잡아와. 그게 첫번째임무다. 너의 머리속에 지식은 넣어놨으니..
무슨말인지 알겠지?"
"크와아!"
숲에 다온 프랑켄(뮤즈)는 숲을 파해치며 걸어들어갔다.
"크와! 그르르..."
"어? 이게 무슨소리.."
"알겠어.. 무슨 몬스턴지."
"프로토 그게 정말이야?"
"응.. 훔바라는 몬스터같아. 인간이 아니라서 다힝이네."
"인간이면 왜?"
"인간을 죽이면 감옥에서 평생살아야되."
"그렇구나~"
아까 그 신음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있는걸 미스트와 프로토는 느꼈다.
이젠 그 소리가 코앞까지 가까워졌다.
"아마 이 소리는 뮤즈의 목소리일 거야"
미스트가 끄덕였다.
"크오오!"
프랑켄은 또 다시 신음소리를 내며 프로토와 미스트를 위협했다.
프로토와 미스트는 언데드 드래곤의 종류인 프랑켄 드래곤인지
금세 알아챘다.
"뮤즈가 이렇게 사나워지고.. 못 생.."
"미스트! 빨리 그냥 죽은척해!"
프로토가 조용히 애기했다.
털썩!
"..."
프랑켄은 아무말없이 프로토 일행을 끌고갔다. 하지만 엄청나게 무거운지 1초에 4센티미터 정도
끄는 듯 했다.
프로토와 미스트는 텔레파시로 이야기했다.
'근데 어떻게할려는 셈이야?'
'이렇게 뮤즈가 약해빠졌다면 몬스터도 체공방이 낮을거야.'
'그래서.. 혹시 직접?'
'응.. 직접 죽여야지.'
'근데 그 몬스터는 품바라는 몬스터와 항상같이다니고 엄청난 위력의 칼을 가지고 있는걸?'
'걱정마 그 몬스터들은 상대도 안되니깐.'
프로토 일행이 말을하는 동안, 프랑켄은 그 집으로 다 온 상태였다.
"정말 너가 이 드래곤을 다 죽인거야? 대단하군.."
"그럼.. 먹어볼까....."
훔바가 입맛을 다시며 말했다.
"크르르! 어디 한번해봐! 얍!"
훔바는 프로토의 앞발차기 한번으로 쓰러진 뒤였다.
"감히 내 형을.. 형을 죽여?"
품바는 어떤 물약을 먹더니, 몸집과힘이 3배는 세진 것 같았다.
"크오오!"
"저런이상한걸 마시니 진정한 몬스터같군.."
"뼈 부수기.."
파앗! 프로토는 순간 눈에 불이 붙은 것 처럼보였다.
휘잉.. 훔바품바가 죽은뒤 알 수 없는 바람만 불 뿐이였다. 아무것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냥 하지않았을 수도있다.
.
.
.
프랑켄, 아니 뮤즈! 정신을 차려봐!
난 눈을 떳다. 프..로......토?
"역시 언데드가 된이후 말이 서툴러"
"난 여기 있어.....왜..?"
"휴.. 말하자면 좀긴데, 암튼 너의 주인이 죽고난뒤 이렇게 쓰러진거야."
"포..포..포포!"
"진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