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부터는 드빌2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것이다.
"나의 잠을 깨운자여." 익룡이 말했다.
"(잠에서 깼잖아......일단 도주)." 제닉스
"스토오오옵.......나의 잠을 깨운자는 먹이 말고 아무것도 될게 못된다, 얼음 정령.....파아앗." 익룡이 제닉스가 도망 못가게 통로를 얼렸다.
"어떻하지.......도망칠 곳도 없는데........에라잇 모르겠다, 시키는 대로 하자." 제닉스가 말했다.
"(배불려서 먹지도 못하겠네)얌전히 있거라." 익룡이 말했다.
"(익룡이 다시 자면 그때 조용히 나가도록 해야겠다)." 침착한 제닉스의 생각이다.
1시간후
"저 안자세요?" 제닉스가 용기있게 말하였다.
"아까전에 네가 잠을 깨워서 더이상 잠이 안온다." 익룡이 말했다.
제닉스는 어릴때의 사건
"아빠~~~." 제닉스가 달려왔다.
"그래, 우리 아들 왜 그러니?" 아빠가 말했다.
"제가 드빌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 이 드래곤이 실제로 존재할까요?" 제닉스가 물었다.
"아직 6살인데 말도 참 잘하는 구나 허허, 드래곤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전설의 이야기에서는 존재한다고 나오는 구나." 아빠가 대답했다.
"그러면 지구에서는 존재할수는 있다는 거네요."
"아빠도 잘모르겠지만, 있을수도 있을것 같구나."
현재
"(역시 드래곤은 지구상에서 존재 했었구나)." 제닉스의 생각
제닉스의 성격중 특이한것은 위험하거나 특별한 상황에서도 궁금한점은 참지 못하는 점이었다.
"저 여기에는 어떻게 오셨어요?" 제닉스가 물었다.
"(꼬마주제에 배짱는 좋군)알고 싶느냐?" 익룡이 말했다.
"(머뭇거리다가)네." 제닉스가 대답했다.
"드래곤의 섬에서 여기까지 날아왔는데 다시 돌아가는 길을 잊어버려서 여기서 지금까지 지낸거디." 익룡이 말했다.
"아.......그러시구나.....저..근데 목이 마른데 물은 어딨나요?"
"저 나가는 통로쪽에 있을 게다." 익룡이 말했다.
"(나가는 통로쪽?? 지금이 기회닷)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닉스가 말했다.
"흐루룹.......도망가자."
"잠깐, 그쪽으로 너무 빠르게 달리면 안되....." 익룡이 다급히 말했다.
"차피 천천히 뛰면 먹이가 될게 뻔하다고요."
그순간 제닉스는 동굴 통로의 얼음을 밟고 넘어졌다......
잠시후
"아아......(익룡!!)여기는 어디죠?" 제닉스가 말했다.
"날 처음 봤던 장소."
"그리고 왜 아까 도망을 쳤지?, 솔직하게 대답하거라 만약 거짓이라면 곧바로 잡아 먹을 것이다." 익룡이 말했다.
"사...사실은 잡아 먹히기 싫어서 기회를 노려서 도망친거 였어요." 제닉스가 말했다.
"나는 말이다 어떤 종족이라도 초면에는 공격적이지 않다."
"아....아까는 도망쳐서 죄송했어요." 제닉스가 말했다.
"흠.... 괜찮다."
"그리고 너혹시 예전의 소원이 있었니?,." 익룡이 물었다.
"네....."
"한번 말해보거라." 익룡이 말했다.
Elimination 1화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