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갑자기 그걸 왜 묻는거지???
"저의 어릴적 소원은요...." 제닉스가 중얼거렸다.
"드래곤을 만나고 싶은 꿈이었어요..." 제닉스가 말했다.
".........한마디로 나를 만나보고 싶었다.." 익룡이 말했다.
"흐음....내가 특별히 드래곤의 섬까지 구경시켜 줄께."
"앗....정말요?....그대신에 조건이 있겠죠." 제닉스가 말했다.
작가:오오.....역시 제닉스 말이 날카롭구만.
"조건은 내 말만 듣고 따라오면 되는 것이다." 익룡이 말했다.
"네....그정도 조건이면 들어줄수 있어요."
"그럼 지금 바로 가볼까?" 익룡이 물었다.
"지....지금이요?.....혹시 날아서 가나요?"
"크크크크, 그럼 섬까지 날아서 가지 걸어서 가니?"
"저 근데 돌아가는 길을 모르신다고 했었지 않나요?" 제닉스가 말했다.
"지금은 대충 알것같아.........비행 준비 할테니까 너는 내 등에 타서 떨어지지만 않으면 되." 익룡이 말했다.
"저......너무 높이날면 춥거나 산소가 많이 부족할것 같은데요...."
"내가 잘 태워다 줄께.........자 출발한다." 익룡이 말했다.
"어어, 우와 시원하다." 제닉스의 감탄
"저 근데 드래곤섬에 사람은 있나요?" 제닉스가 물었다.
"있긴 있지........드래곤 테이머라고 했던가?" 익룡이 말했다.
"드래곤 테이머요???"
"으응, 드래곤을 키워서 전투하거나 임무를 하는 사람들을 드래곤 테이머라고 한다." 익룡이 말했다.
"우와........저도 드래곤 테이머 할래요." 제닉스가 흥분하며 말했다.
"그건.....아무나 할수 있는것이 아니야."
"제가 어떻게 하면 되죠?
"그럴러면 일단 조건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익룡이 말했다.
몇 시간후
"이제 곧 하강한다."
"지...지구에 이런 큰섬이 있는줄도 몰랐어요." 제닉스가 말했다.
"헤, 벌써부터 놀라기는."
"어, 저건 어떤 드래곤이에요?" 제닉스가 물었다.
"트로페우스 라는 거야." 익룡이 말했다.
"근데 다른 드래곤들에 비해 당신은 왜 작은가요?"
"나 인간의 나이로 따지자면 너정도 될거다." 익룡이 말했다.
"그러면 내가 콜로세움부터 구경을 시켜 주겠다."
"콜로세움이요? 전투장이요?" 제닉스가 물었다.
"어, 전투장 맞어..." 익룡이 말했다.
"아 마침 지금 전투가 양호하군, 한번 싸우는것을 볼까?"
"네." 제닉스가 대답했다.
한쪽에는 파워드래곤이 다른 한쪽에서는 발록이 있었다
"어, 저 사람들이 드래곤 테이머들인가요?" 제닉스가 물었다.
"맞아......근데 나도 어떤 테이머들인지는 모르겠네....나도 한번 봐야겠다."
(파워드래곤) VS (발록)
"처음부터 항복 하는게 좋을걸.." 발록을 소유한 테이머가 말했다.
"길이가 짧은 줄도 당기면 늘어나는 법이야."
"크킄, 먼저 공격 해봐라."
파워드래곤이 장가리 점프를 해서 다운 펀치 공격을 했다.
"티이잉.......가소롭구나." 발록이 말했다.
발록이 파워드래곤밑에서 용암이 나오는 스킬을 펼쳤다.
"크흐흐, 이제 350연승 이군, 안봐도 비디오라니까." 승리한 드래곤 테이머가 가면서 말했다.
"정말 재미있어 보여요." 제닉스가 말했다.
"근데 발록이 공격할때 용암이 나왔는데 보려 가야지."
"응? 어디가?" 익룡이 물었다.
"밑에 구경이요."
"어.... 제닉스!!! 아직 용암이 식지 않았어.....그러다가 손 녹는다...." 익룡이 다급히 말했다.
Mlimination-3화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