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들: 백룡 레벨50, 오르페우스 레벨50, 프로스티 레벨47, 데스리퍼 레벨25, 랍토르 레벨1, 블랙아머 레벨27, 김모씨
김모씨: 오늘은 이정도만 해야겠다....
(컴퓨터를 끈다)
한편 김모씨가 끈 드빌2의 드래곤 들은....
백룡:아이고 오늘 완전 골드 임프한테 얻어 터졌어!!!
랍토르:ㅇㅇ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전 오늘 몽환술사한테 무려 40번이나 치명타를 입었다고욧!!
죽는 줄 알았다고여ㅠㅠㅠㅠㅠ
오르페우스: 몽환술사?? 그 깟 조무래기들은 내 강 펀치 한 방이면 나가떨어지는 데.... 약골이구만?
데스리퍼: 저.. 근데 님이 저번에 몽환술사한테 강 펀치를(?) 날리셨는 데 한 번에 안 죽든데여??
오르페우스: ..... 입 다물어!! 그건 예외야.. 그래도..니 보단 났거든!!!
데스리퍼:에?! 4성 주제에...
오르페우스: 뭐? 이 자식이!!! 한 번 라테아 가볼레?
데스리퍼: 응~~ 아니야~~
오르페우스:@#$%&*(_+=!
블랙아머: 야! 데스리퍼 입다물고 잠이나 자!! 니가 아무리 5성이어도 아직 오르페우스 한테는 쨉도 안되~~ 아직 넌 부.족.해
백룡: 야! 니들 다 나한테는 암것더 아니야 난 따른 드래곤들 승천할 때도 난 살아있었고, 벌써 김모씨랑 4년 째야!!! 그 말은 내가 경험이 재일 많고 재일... 아직까지는... 가장 강하다는 뜻 이지!!!
프로스티: 백룡님~~ 근데여~~
백룡:??
프로스티: 님은 오래있긴 했지만 하나도 안 강해여~~ (돌 직구)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