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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이라도 사랑할수있잖아? (강제로)2화

26 에덴이란 유저였소
  • 조회수460
  • 작성일2016.10.07
알럽드빌! 강!강!강!

______


우리반에는 드래곤이 4명이다. 총 인원이 30명이니 돌려말하면 인간이 26명. 정말 기분이 더럽다...
게다가 나[히토츠]를 제외한 3명이 전부 여자라니...
이번에도 친구라는건 틀린건가?

"어.. 어이... 4명이라니... 괜찮은거냐?"


"괜찮아~ 전부 여자고!"


"난 그게 문제다만..."


"드래곤이 4명, 그중 세명은 여자 한명은 남자! 그 남자가 너라고! 이 아름다운 상태는 변태들의 로망이 아니였나?"


"그니까... 난 변태가 아니라고.."


"아- 가만히 앉아서는 썩어빠진 생선같은 눈빛으로 날 쓱- 올려다 본게 누군데?"


"썩어빠진 생선이라니.. 너무 심한거 아니냐?"


"ㅋㅋ 장난이지. 너, 그런 반응이 재밌어서 내가 친하게 지내는 거라니까?"


"..."

'확실히. 이 아이는 착한건가 날 갖고 노는건지 헷갈린다.'


그 순간, 어는새 엔젤이 우리[히토츠,엔젤]를 제외한 그 드래곤 두 명에게 다가갔다.


"헤-이! 안녕! 나는... 음... 천하늘 이라고해."


'저거.. 방금 지어낸거다 참 촌스럽네.'


"그리고~ 저기 있는 썩어빠진 동태의 눈을 가진 남자아이는 히토츠라고해."


"야... 나도 개명할 기회를 주라고..!"


"어때~ 멋지기만 하구만!"


"하늘? 히토츠? 그래? 난. 한염 이라고해. 옆에 얘는 "


"나는 테츠 라고하오!"


"하오? 말투 참 개성있네. 컨셉이냐?"


"헤헤.. 그냥요! 히토츠!"


"앍↗"




갑자기 테츠가 덥쳐왔다!


"야..!! 뭐하는거야!"


"오~ 히토츠 꽤 크네요?"


"무..무슨소리를..."


"아, 키요. 키. 이정도면... 182인가요?"


"어... 정확하게는 182.3인데..."


"아, 미안해. 테츠가 좀.. 사실 내 동생인데, 학습능력은 좋아서 나랑 같은 학년으로 지내고 있는거라 우리 또래보다 철이없어."


'후.. 이런녀석들은... 같은 드래곤이라곤 하지만 친하게 지낼 필요가 있는건가..?'



"테츠... 히토츠를 덥치다니.. 나도 못한걸!"


"아, 그거 제 인사법이라서요! 여기있는 애들 전부 했어요! 남자는 히토츠가 처음이지만!"


"야, 마지막 그거 거슬리거든?"

'이건 그냥 여자로써 어필하는거 뿐이다. 항상그랬지. 다른 인기많은 남자에게 어필하기는 부끄러우니까. 그래서 가장 만만한 나한테 그 남자에게 눈치를 보내면서 귀여운척을 하지. 덥쳐진건 처음이지만..'


"아! 히토츠! 다른 여자한테도 이런저런거 당했나요?"


"뭘 당했냐고 물어본건지는 모르겠다만,  너 내 생각 읽은거냐 함부로 읽지 말라고 기분나쁘니까."


"아, 들켰나요? 제 능력은 생각읽기니까~ 어쩔 수 없다구요~"


"뭐, 상관 없어. 읽혀봤자 불리할 것도 없으니까. 몇 없는 드래곤 끼리 싸울 필요도 없고."


"그렇죠? 그리고 저, 히토츠 좋아하게될거 같으니까--- 잘 부탁해요!"


"그래. 그러던지."

'테츠. 정말 마음에 안드는 녀석이다. 대체 누구에게 어필 하는건지는 모르겠어서 말이지.'


소외당했던 한염


"이봐... 나도 대사좀 줘"


소외당했던 엔젤


"한염.. 그거 내대사.."


"아, 미안."


"한염.. 그거 기분나쁜.."


"아, 미안해. 왜 기분이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히토츠 따라하는거면 그만둬줄래? 좀.. 안어울린달까?"


"어.. 그래."


"참.. 여러분도 철이 없네요~"


" " 니가 할말이냐!! " "


"나도.. 니가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만."


"에? 히토츠까지? 너무해요!"


"근데.. 그말투 어떻게 안되냐? 살짝 이상하거든?"


"아 왜요~ 귀엽잖아요?"


"전혀... 그리고 나는 내가 고자인걸 알고 있으니까.. 나한텐 안되니까. 다른애들한테 해보는게 어떠냐?"


"아- 아까 제가 뭐라고 했었죠?"


"글쎄다..."


"히토츠... 너 진짜로 둔하구나"


"기억못하는게 둔한건가.. 것보다 알고있다니까"


"그래, 그렇겠지 근데 이 애들이랑 노닥 거리다가 나한테 소홀해 지면 죽여버린다. 울 아빠 누군지 알지?"


"누군지는 안다만, 왜 죽어야하는지를 모르겠다."


"으아.. 지금 죽어 그냥! 크악-!"


"워이~ 워이~ 정신차려라 천하늘."


"한염... 넌 저런 버릇 없는애가 좋니?"


"아~ 난 살짝 건방진게 귀엽더라"



이때 모든 남자에가 건방진척을..


"오 한염. 너 인기있나봐? 난 버릇없는거 싫으니까..."


"넌 니가 싫은거냐.."


"어? 뭐라고? 못들었어."


"아냐."




드르륵-


"안녕- 모두들 바로 내가! 4반 담임을 맡은 [현달연] 이다."


?! 선생님이... 드래곤이라니..!!



_____________________


재미없죠? 네? 재미없죠? 네????
재미없어야지 강이녀.. 아니 알럽드빌님께서 다음화를 부탁하지 않을겁니다^^

만약 결말까지 내라고 한다면

급전개로 아이 둘낳고 완결할거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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