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내 집은 서울의 평범한 주택 꽤 크다 2층 집
오늘은 뭔가 이상한 날이었다 물통이 그냥 떨어지고 화장실에서 물을 틀리지도 않았는데 물이 나오고 애들은한테 말해보아도 애들은 사실 거뜰어보지도 않았다.오늘은 아빠와 엄마가 집에 없었다 아빠는 출장 엄마는 고등학교 선생님 수학여행으로 떠나고 집에까지는 내 친구와 걸어갔다 그다음 친구와 헤어지고 집에 앞에 왔는데 없던 차가 한대 있었다 그래서 누가 이사 왔나보네?했다 하지만 집문은 열려있었다...지금도 생각해도 끔찍하지만 나는 무서운 거 그런거 별로 안 무서워 해서 아빠랑 전화 하면서 들어갔다 아빠는 당연히 친구 집에 가있으라 했다 하지만 아빠 말은 듣지도 않았다.
들어가자 마자 불을 켰다 경찰한테 신고도 했다 마음 놓고 들어갔는데 2층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났다 나는 문뜩 무서워 화장실에 숨었다 이미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여서 나가다가 도둑이 나한테 해를 입힐까 샤워실에 숨어있었다...근처에서 사이렌 소리가 났다 휴 다행이다 했더니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진짜 그 때뺴는 막대기 하나 들고 있었다 광대 마스크 쓴 20 대 남성이었다 그 남자는 나를 끌고 가다 경찰을 발견하고 나를 버리고 도망갔다 나는 그순간 기절을 했고 경찰은 수사하다 내방에서 사람 시체를 발견했다 경찰서에서 그 남자를 만나니 언굴도 훤칠하고 키도 컸다 하지만 얼굴에는 피가 잔뜩 게다가 또라이 같이 웃고 있었다 그 남자는 계속 헤헤헤헤ㅔ헤헤 거렸다...........나는 그밤 친구네 집에서 잤다...잠에서 갰더니 내 앞에 광대 얼굴이 있었다 "안녕,또만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