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와 오스카라는 한 드래곤 쌍둥이가 있었다. 오사카는는 다른 드래곤이 많은 곳이 싫어 동생 오스카와 같이 깊은 산 속에 살고 있었다. 어느 한 날, 젊고 잘생긴 고대신룡이 그 산을 탐험했다. 고대신룡은 동굴을 발견하여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잠시 사냥에 나가있었던 오사카는 오스카를 혼자 동굴에 나뒀다. 오스카는 고대신룡의 매력에 반해 같이 산속을 떠나기로 했다. 동굴에 돌아온 오사카는 동생이 없어진 걸 보고 온 산을 날아다녔다. 마침내 동생이 고대신룡과 잇는 걸 발견한 오사카는 깊은 배신감을 느껴 동생에 대한 악을 품기 시작했다. 오사카는 오스카를 살인하려고 준비하였다. 고대신룡이 없는 사이 동생을 발톱으로 목을 베어 바다에 던져버렸다. 외롭고, 단란한 삶을 살고있었던 오사카는 동생을 그리워하던 시점에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 "오........사........카........오.....사....카....." 동생의 목소리였다. 그렇게 환청에 의해 점점 미쳐가는 오사카는 바닷가로 간다. 환청은 조금씩 빨리. 점점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오..사..카...오사..카..오.사.카" 점점 크게. 오사카는 바다 가까이에 있는 물체를 본다. 오사카는 가까이 간다. "오사카오사카오사카" 그 괴상한 물체... 오스카의 머리였다. 겁에 질린 오사카는 날아가려하자 뒤에서 뭔가 발목을 잡았다. "오사카오사카오사카오사카옷카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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