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 민성아 우리 OO놀이공원 갈래? 거기 잼있어!!
나:아왜 지금 졸린데
친구:야 그러지말고 빨리나와 짜샤!
나:아.. 쉬고싶단 말이야!!!
그때 친구가 놀이공원에 놀러가자고 한시각은 새벽 6시였습니다 그때는 졸렸고요.. 그리고 어찌나 졸라데던지 귀가 나갈지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수없이 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넘어갔져..
나:알았어 시간좀 보고말해 ㅋㅋ 그리고 가줄테니깐 니가 맛있는거 사줘
친구:올ㅋ ㅇㅋ 그럼 빨리가자 내가 버스정류장 으로 나올께!!
나:알았어 세꺄 (혼잣말)하아 이시키는 항상 이기적이단 말이야..
그리고 약속한 시간 에 우리는 버스정류장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5분정도 지나자 버스가 오더군요 그버스를 타고 우리는 드디어 놀이공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친구:야 놀이공원 왔는데 놀아볼까?!!!!!
나:그랴 ㅋㅋ 대신 니가 치킨쏘기다!!
친구:알았어 많이말해데네
그리고 우리는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 나 바이킹 범퍼카 등을 타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갑자기 저보고 귀신의집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친구:야 우리 놀이공원도 놀러왔겠다 귀신의집 가자
나:야 나무서운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친구:뭐 그럼어때? 이번 경험 삼아서 걍 들어가봐
나:그래.. 그러지뭐..
그리고 저는 살짝 무서웠지만 계속 들어가자는 친구땜시 저도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저희는 돌이킬수 없는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친구:야 계속 쭉쭉 들어가보자고!!
나:아 무서워!!!!!!!!!!
친구:뭐가 무섭냐? ㅋㅋㅋ
나:야 잠시만 조용히해봐 뭔가가 지나가지 않았냐?
친구:그러게 뭔가가 지나갔어
저벅! 저벅! 저벅! 저벅! 갑자기 한 남성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찌나 빠르던지 저희도 뛰어야 됬습니다
친구:야 알바겠지? 사람이겠지?
나:아마도 그럴껄?
친구:일단 출구로 뛰자!
그리고 귀신의집에서 나와서 우리는 우리가 봤던것 소리를 모두 밖의 알바생에게 그리고 직원들에게 귀신의집에서 봤던걸 모두 이야기를 하였지만 그 귀신의집에는 알바생을 한명도 고용하지 않았다 라는 말밖에 하지않을 뿐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