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맞아서 이벤트겸, 드빌 인게임 내에 소름이 돋을 만한 내용이 없을까~ 하며 찾다가 재탕뛸겸 하나를 찾아냈는데 내용은 이 글을 보면 알테니 뒤로가기 꾸욱 하지들 마시고 내 의미부여이기도 하니 심한 비판은 환영하지않습니다.
이 괴담?소설?에 주인공은 '프로스티'가 되겠군요.
프로스티 도감-설원에서 집단으로 서식하는 수수께끼의 드래곤.
사람 살다보면
학교나 직장에서 한번쯤은 경험하거나 보거나 주도하게되는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
'왕따'다.
일반적인 동물에 생태계에서도 왕따와 같은것이 있는데
약하거나 장애가 있는 개체를 떨구거나 와그작 와그작(검열)하는게 있는데 떨궈지거나 (검열)된 개체를 흔히 낙오개체라고 한다.
그러면 다음 도감을 보자.
다크 프로스티 도감-무리지어 사는 프로스티와 '달리' 단독으로 살아가는 드래곤. 사람들 눈에 띄지않는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
알겠는가
(알겠는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혹시 모를 누구를 위해 나 액 박사가(?) 설명을 하겠네)
프로스티와 다크 프로스티는 외관, 그것도 색상정도만 다르다.
그리고 도감을 보면
프로스티는 무리를 짓고, 다크 프로스티는 단독으로 지낸다.
그렇다. 다크프로스티와 프로스티는 같은 종족임에도 불구하고
다크 프로스티는 프로스티라는 족에서 떨어져 나온 낙오개체,
'왕따'다.

어째서 낙오가 됬느냐
간단하다. '돌연변이'인것
또는 우리가 과거 인종차별로 학살과 혐오를 했듯
드빌이라는 세계관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는 걸수도 있다.
어쩌면 포X몬 제작사인 게임X릭처럼 하이브로도 어린 친구들에게 위와 같은 현재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넣어둔 이스터에그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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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하이브로가 그 정도일까요
-글쎄요.
-진짜 소설쓰시네ㅋ
-나름 많이 썼답니다. 빨간 딱지 붙은걸로ㅎ
드빌2 인게임 닉네임:액셀러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