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특집으로 복귀한겸 소설
캐로리
오늘은 할로윈이다.
...기대된다.
나는 할로윈이니까...마녀옷을 입고 사탕을 받으러 나갔다.
"똑똑"
"누구세요?"
"사탕을 안주면 괴롭힐테다아!"
문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
"부스럭 부스럭"
"빨리 줘!"
"겁이 없는 용이네...
내 집에 오는 용은 없는데 말이지?"
문 안에서 튀어나온것은 나이가 제법 있어보이는 용이였다.
"....너..용?"
"당연히 용이지. 아니겠냐?
그것보다 너 어린아이 같은데.."
"(뜨끔)"
"뭐...심심한데 잘됐다. 들어와서놀고가지 않을래?
사탕 많아."
"진짜?"
"응."
"음...그럼 조금만 놀다 가보겠어!"
"ㅇㅇ"
집 안으로 들어왔다.
꽤 큰데..?
"집 진짜넓다. 아줌마"
"아줌마아아아아?!"
"그래. 아 줌 마!"
"누가 아줌마래...이래봐도 18세다!"
"어? 동갑이네?"
그냥 얼굴이 늙은 걸까. 동갑이였네...
"쳇"
"근데 집안에 해골이 왜이렇게 많아?"
"할로윈이잖아 멍청아."
"이게 키도 작은게 어디서 까불어?!"
"아...안작거든..!"
"됐고.나 구경하러갈련다!"
집구경을 나섰다..
큰 집이여서 그런지 다 둘러보지를 못하겠네...
"뿅"
"와앍?!?!?!"
"아.겁먹지 마세요.집사랍니다."
"아 집사구나..."
"집구경 시켜드릴게요.따라오세요"
"오 고마워"
집사라는 그 사람은 점점더 어두운 곳으로 가기 시작했다..
"여..여기야?
어두워..."
...
...!
"하핫-역시 너같은 순진한 녀석이라면 걸려들줄 알았어!"
"에엑?!"
"파티를 해보자구"
"야 잠만 뭐하는건데!!"
"빨리 처리해 루이."
"알겠습니다. 주인님의 명으로..
당신을 처단하겠습니다."
"뭐어어어어?! 몰카지?어어?"
"닥쳐.시끄러운게"
"오랜만에 손좀 쓰겠네요."
"꺄-꺄아아악!!!"
"다음 년에도 이런 녀석을 기다려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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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로리가 미를 쳤네요.
어쨋든 잠수좀 탔어요.
세친구랑 드래곤 테일은 금방 연재할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