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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이벤트] 鬼귀_빛을 잃어버린 자_#1

42 Mayo(마요)
  • 조회수640
  • 작성일2016.10.29

​태초의 신룡 두 마리. 이곳에 잠들다...


​나:   오..요즘엔 이런 책도 있나보지?

흐아아암....

맞다.. 다크 밥 줬나?


난 알렉스 라는 드래곤 테이머.

다크 라는 드래곤은

내 파트너인 다크닉스 이다.


그 때는 내가 일곱살때


혼돈의 틈새가 뭔지 궁금하였다.

마을 사람들은 나에게 절대 그곳을 가지 말라 하였고,

그곳엔 빛을 잃은

"다크닉스 "

라는 드래곤이 있다 했다.


난 이름부터 멋지고, 짱짱 쎄 보여서 다크닉스를 한번 보고싶었다.

엄마아빠가 일하러 가신 뒤,

난 혼돈의 틈새로 들어가 보았다.


나:"우와아..여기 무지무지 크다..."

갑자기 어디선가

"크아아아악!!!"


이런 드래곤의 비명소리가

멀리서 메아리로 들려왔다.


커다란 다크닉스 한 마리가 발레포르와 싸우고 있었고,

그 사이에서 알 한개가

깨질듯 말듯 하였다.


@다크닉스1@ : (도와줘...도와줘...)


다크닉스의 알에서는 마치 나에게 도와달라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였다.


나는 당황한 나머지

정말 큰 드래곤 두 마리가 싸우는걸 보니

다리가 좀처럼 움직이질 않았다.


어미로 보이는 다크닉스 한마리가 발레포르와

싸우며 말을 하였다.


@다크닉스4@ :도망쳐!!알을 가지고 도망치라고!! 빨리!가!


나는 나도 모르게 "네..!"라고 말하고 알을 가지고 도망가려 하였다.

순간
어미다크닉스가 용암에 빠지면서,

나에게 말을했다.


@다크닉스4@:알! 알을 지켜!ㅇ..알을...


어미 다크닉스는 말을 다 못한채 타죽고 말았다.


이제야 알았다.


어미 다크닉스가 알을 지키라고 말 한 이유가.


발레포르는 내 코앞까지 달려올 기세였다.


나:"우와아아악!!"


난 전 속력으로 달리고, 또 달렸다.


난 혼돈의 틈새를 나와 뛰고, 또 뛰었다.


발레포르는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나:"바..발레..ㅔ 포르는..???"


난 당황해서 혀가 꼬였다.


나:"발..햎.포루는 더이샹 ,,ㅇ,,오지핞..는거야..?"


나는 발레포르가 오지않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마을로 알을 들고 뛰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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