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road 3
하ㅡ윤
"점점 부셔지는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은데.....?????"
계단이 점점 빨리 부서지고있었다. 자칫 잘못하면 떨어져 죽을터였다.
한참을 뛰자 구슬이 있고 상점이 있었댜
"여기 물건을 팔아!"
그러나 그들은 구슬만 줍고 물건을 사지는않았다.
그러자 갑자기 모은 구슬들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면서 문이 생겼다.
그 문 사이로 들어가자 어마어마하게 큰 용이있었다.
그 용은 둘을 공격했다.
전투가 시작된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스토리진행ㅡㅡㅡㅡㅡㅡ
여기부터 배드앤딩!
그들은 지나가는 도중 지나가는 용이 하는말을 들었다.
"그들은 영원히, 여기에 갇히고 말거야."
그말을 들은 둘은 왠지 예감이 좋지않았다.
길을가자 아픈용들이 줄지어있었다.
그들은 도와주지 않고 아픈용들을 밟고지나갔다
그러자 갑자기 앞에 포탈이 그 둘을 동시에 삼켰다.
새로운 공간에 갇히게된것이다.
그곳은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백색만이 존재하는
무의 공간이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배드앤딩ㅡ
하나더!
ㅡㅡㅡㅡㅡㅡ
그들은 상점에 들어가자 화면이 깨지는것처럼 보이기시작했다.
(한마디로 미싱노)
파는물건도 단 하나,
'버그'뿐이였다.
"사자!"
코울이말했다.
결국 버그를 사서갔디.
버그를 사용하자 깨진 계단이 원래대로 붙었다.
그대신 문이 없어졌다.
몇칸더 올라가자
화면이 깨지는것처럼 보이더니
"이건 게임이야."
"아.....니야.......!"
하는 말과함께 그들의 시야가 흐려지고 검게변한다.
ㅡ배드엔딩ㅡ
올만의연재네요:)
출연자 받아요
이름성별속성하면 끝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