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우리는 일출을 보기위해 밤에 나왔다.
고대신룡: 빨리 일출 봤으면좋겠다.
다크닉스:나도 그래.
나 (청룡): 골골골골..........
다크닉스: 나는 잘께.
나,고대신룡:잘자..
나는 운전을 하면서 고대신룡과 수다를 떨었다.
고대신룡: 야! 다크닉스!
다크닉스: 왜..
고대신룡: 저기 뭐가 있어.
다크닉스, 나: 뭔데! 뭔데!!
고대신룡: 나도 모르겠어...
나: 혹시 유령 아니야?
고대신룡: 그런가? 왠지 무섭다...
자세히 보니 왠 아이가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드디어 하늘이 개우고 여명이 비추기 시작했다.
하늘에 푸릇빛이 감돌고 시간이 지나도 뇌리속 한자리에 이기억은 자리잡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