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파비코리가 있었다 그 유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접지 않고 모든 상황을 지켜보았다. 초반엔 그럭저럭 했다. 어린이날, 팡팡드래곤이 나왔다. 다이아 30개로 살 수 있는 드래곤이었는데 그땐 4성 드래곤도 좋은 드래곤이었다. (샀지만 조합해서 꽝나오고 아직도 팡팡드래곤을 얻지 못한건 비밀) 그땐 투탕카가 2.3세대로 가장 강한 드래곤이었다. 그때 제피로스와 트로페우스가 나왔다. 그 후로 4성 드래곤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노가다를 해서 트로패우스를 1:1 시폭용으로 등장시키고 연승을 하는 랭커가 대부분이었다. 한동안 트로페우스가 자리잡고 있자, 조합서로 얻을 수 있는 많은 5성 드래곤을 등장시켰다. 그 후로 트로페우스의 수가 점점 줄어들었지만 아직 트로페우스가 대세였다.그때, 드래곤빌리지2 카드코드로 3.1세대 노웨마, 저네르가 나왔다. 그 후로 아만타 이벤트로 리틀윙스와 프리스트를 한정배포했다. 점점 5성시대가 열리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했다. 빛나는 의문의알이 추가되었다. 거기선 사람들이 겨우겨우 노가다하여 조합한 5성 드래곤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정 확률로 나왔다. 혼성젬도 나왔다. 사람들은 이것을 고수에게로 유리하게 업데이트 시켰다고 화를 냈지만 차차 많은사람들이 쓰기 시작했다.
드래곤빌리지2의 역사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