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티움에선 드래곤들의 공간,
인간의 공간이 따로따로 있다.
드래곤과 인간은 사이가 좋지않아서
따로따로 공간을 만든것이다.
헬 하운드는 그 두 종족중 드래곤을 택하였다.
헬 하운드는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한마디로 크기가 중형드래곤의 2배정도 되는 크기다.
(꼬리크기 포함)
초소형드래곤의 크기는
키 50센티미터 길이 1미터
소형드래곤의 크기는
키 2미터, 길이 7미터
중형드래곤의 크기는
키 8미터, 길이 19미터
대형드래곤은
키 19미터, 길이40미터
초대형드래곤은
키 40미터, 길이101미터
기본형에 따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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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드래곤종족.
@제피로스3@ : 피해! G스컬이야!
@G스컬@ : 크큭.. 피하지 마라크킄.. 어차피 잡히게 될 텐데..큭..
@고대신룡3@ :으아아.. 잡히겠어~!
여긴 해골요새.
우린 호기심때문에 여기에 빠지고 말았다.
들어온김에 몬스터들과 싸우고,싸우다가 G스컬과 만나게 되었다.
우린 G스컬을 얕보고 싸우다가 체력이 다 떨어져 지금은 못 싸우고 피하고만 있다.
그때
헬 하운드가 우리에게 달려왔다. 중형 헬 하운드, 소라가 우릴 구해주러 온 것이다.
소라는 암컷이고, 딱 중형드래곤 크기이다.
소라는 G스컬을 향해 달려가 물어뜯었다.
G스컬이 소라보다 작아서 밀리고 있었다.
우리도 소라뒤에서 같이 싸웠다.
G스컬이 갑자기 마법을 사용하여 소라의 배를 찔렀다.
소라는 배에서 피가흐르는걸 본체만체하고 다시 싸웠다.
(헬하운드는 복부지방이 어마어마해서 괜찮습니다 ㅋㅋ)
헬하운드가 승리를 했다.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