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엔 잡귀를 다루는 용을
귀룡이라 불렀다.
그 잡귀를 다루는 그라크라.
귀룡 그라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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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크라
[귀룡]
나이:?
서식지:?
잡귀를 다룬다. 아직 잘 알려진 정본느 없다.
스토리 소설::
그라크라는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희귀한 용이다.
옛날에 크게 다친 그라크라를 누군가가 데려와 잘 보살펴 주었다.
그라크라는 그 이에게 정을 느꼈고 그 다음부터 그 이를 지켰다고 한다.
그 이가 사고로 죽자 그라크라는 매일 눈물을 흘렸고,
그 뒤로부터 그라크라는 그 이의 혼을 귀로 만들어 데리고 다녔다고 한다.
그에대한 집착이 강해지자 그라크라는 그 귀를 데리고 다닐수 없었고 그 귀를
제자리에 두고오자 이번엔 피눈물을 흘렸고, 그 피눈물이 굳어 검정색이
되었다고 한다. 그 일을 겪은 후,
그 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하여 잡기들을 키웠다고 한다.
그라크라의 수명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라고 한다.
그만큼 개체수도 매우 적다.
그라크라는 아직까지도 그 귀를 그리워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만나지 못하는걸 기다려서는 안 되는 것, 만나지 못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