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의 인도자 라챠는
길잃은 별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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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챠
[별의 인도자]
나이?
서식지?
스토리 소설
라챠는 수많은 별들의 파수꾼이라고도 불린다.
길을 잃어 밤하늘에서 울고있는 별들을 하늘의 날개로 감싸주어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한다.
별들을 헤치는 자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고통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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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둠의 신이 라챠를 창조했다.
라챠는 태어나자마자 하늘을 날아다녔다.
그러다 잘못하여 하늘상어에게 날개를 다친걸 별들이 구해줘서
그때부터 라챠는 별들을 지킨 것이었다.
별들이 하나씩 사라질 때마다 라챠는 힘을 잃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