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디네3@ 제가 또 소설을 많이 쓰고 있죠? 제가 잘 안쓰는 소설은 끝난겁니다. 이번 소설은 '육룡이 나르샤'라는 제목을 비슷하게 하였습니다. 저작권 침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럼~시작}
오래전....그때의 최고와 최강의 드래곤은 흑룡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흑룡이 위험하다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
하였다. 그로 인해 흑룡은 깊은 동굴에 숨어 버렸다.
{깊은 동굴}
@흑룡3@ 휴~
스윽=
@블랙홀3@ 야! 흑룡!
@흑룡3@ 어? 블랙홀? 무슨 일이야?
@블랙홀3@ 당연히 니보러 왔지.
@흑룡3@ 휴~
@블랙홀3@ 야! 너 왜 그렇게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 있냐?
@흑룡3@ 내가 요즘에 자꾸 밖에 당당하게 나갈까? 하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블랙홀3@ 그건 좀...안될 것 같은데....? 내일이 마을 페스티벌 하는 날이라서....
@흑룡3@ 그래? 그럼 내일은 안돼겠구나....
<꼬르륵~>
@블랙홀3@ 응? 흑룡, 너 배고파?
@흑룡3@ 으....응.....오늘 아무것도 못 먹었거든....먹을게 다 떨어져서....
@블랙홀3@ 그럼 내가 집에 가서 먹을걸 가져 올게.
@흑룡3@ 고마워!
다다다=====
바글바글~
@블랙홀3@ 뭐하나? 뭐 이렇게 드래곤들이 많아?
{두---둥}
@블랙홀3@ (깜짝!)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