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DST 2화 시타엘 괴담
스이파엘
시타엘은 설명에 금빛투지를 내뿜은 드래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시타엘의 특징을 보면 옆에 둥둥떠다는 검 6개가 있습니다. 이로써 시타엘은 전생의 투사나 전사로 추정됩니다. 다음으로 넘가가죠 설명의 전투시 다양한 병기로 적의 사각을 노린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그 '병기' 가 무엇일까요? 전생의 투사가 전사라고 했죠? 전생의 동료를 둔게 아닐까요? 동료는 6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칼이 6개이기 때문이죠. 그동료들이 시타엘과 함께 적과 싸워 죽었고 시타엘은 드래곤으로 환생하고 동료들은 검으로 환생한듯 합니다. 설마 미X듯이 싸우고 싶어서 환생을 한게 아닐까요?
자신을 죽인 누군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자 오늘 괴담은 여기까지...
괴담은 재미용도로만 봐주시고
실제사실이 아닌 제 생각을 말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