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비밀 ~프롤로그
쵸코라떼
이 세상에 한 용이 있었다. 이 한 마리의 용은 외로웠다.
자신 밖에 없어서. 너무 슬프고 심심했다. 결국 용은
빛의 신과 어둠의 신에게 간절히 부탁했다.
"제발 한 생명체라도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며 간절히
빌었다.
그 용은 다행히 착한 빛의 신이 생명체를 만들어 주었지만 나쁜
어둠의 신은 만든 생명체를 죽여버렸다.
그로 인해 화가 난 빛의 신과 한 마리의 용은 어둠의 신. 아르카를 봉인해 버렸다.
100년 후.....
시간이 흘러서 드래곤들과 인간을 생명체로 만들었다. 그 한마리의 용은 빛의 신의 파트너가 되었다.
-----[카지노 대륙]-----(아마루 마을)
엄마: 하루!!! 얼른 일어나!!!!
우리 엄마가 날 또 깨우신다. 휴일날에. 난 더 자고 싶었다.
하지만 내 파트너도 날 깨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근데 일어나니 파트너가 하는 말.
"오늘 휴일 아냐."
순간적으로 난 굳어버렸다. 온몸이. 그래서 난 엄청난 속도로
밥 먹고 씻기 까지 다 해버렸다.
"엄마! 다녀올게!"
난 이렇게 말하지만 엄마는 들은체도 안하신다.
"가자. 파트너."
"좋아."
난 파트너랑 한 몸이 된 것처럼 같이 다닌다.
요즘에는 시대가 바뀌어서 학교에서도 드래곤을 데려갈 수 있었다.
"야~ 하루!!"
난 뒤롤 돌아 보았다. 뒤에는 내 단짝인 벨리가 서 있었다.
"벨리! 안녕?"
나는 재빨리 인사를 했다.
"하루, 넌 파트너랑 등교 하니?"
"그럼."
난 파트너랑 한 몸인 것 처럼 같이 다니니까.당연히 어디든지
같이 다니지.(화장실 제외)
벨리는 드래곤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드래곤에 대한
지식이 많다. 하지만 벨리는 드래곤을 만질 수 없는 안타까운
면이 있다.
"나도 드래곤을 키우고 싶긴한데...."
"드래곤을 만질 수 없지 않어?"
"그렇지."
나는 정식 테이머 까지는 아니다. 정식 테이머가 될려면 드래곤이 해츨링 이상이어야 하고 루시아 대륙까지 가야한다.
루시아 대륙은 테이머들이 비행을 하면서 들렀다 가는 쉼터 대륙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대륙은 우리 카지노 대륙이랑 거리가 멀다. 몇일을 날아가야지 갈 수 있다.
"아참! 하루, 너 오늘 몬스터 사냥간다며?"
"어....어? 그...그렇지."
"몬스터 사냥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텐데....그럼 나도 특별히 같이 가줄게."
"고마워!"
난 오늘 드래곤 레벨을 높이러 숲에 갈거다.
태어난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이름도 정하지 못해서 파트너라고 부른다.
"하루! 그럼 학교 마치고 광장에서 만나자."
"그래!"
<학교 마친 후>
"벨리! 헉....헉....느...늦었지? 미....미안."
"하루! 빨리 와야지!"
"크르릉!"
"벨리, 미안. 그래 어서 가자."
-----[희망의 숲]-----
"벨리. 여기가 레벨이 적은 몬스터가 나오는 곳 맞지?"
"응."
부스럭~ 부스럭~
벨리 말이 끝나자 마자 부스럭 소리가 들렸다.
"베...벨리, 모...몬스터인가봐....."
퐈악!!
부스럭 소리가 나던 건 몬스터 때문이 아니었다.
아니, 몬스터 소리도 맞기는 맞았다.
드래곤이 쓰러져 있고 몬스터 몇 마리가 뒤에 서 있었다.
"파...파트너! 공격 준비해!"
참고로 내 파트너는 바람 속성이다.
"갸르릉! =토네이도!!!="
휘오오옹~~~
"크억!!"
몬스터가 쓰러졌다. 나와 벨리는 아기 드래곤을 구해서 치료해주고 있었다.
'으윽....'
아기 드래곤은 아직 어려서 텔레파시로 얘기를 하나보다.
나는 그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벨리는 들리나 보다. 집중하며 듣고 있다. 파트너가 말을 해석해 주고 있다.
"하루! 이 아기 드래곤이 내 파트너가 되도 되냐고 묻고 있어!"
"뭐!? 정말!?!?"
"파트너, 맞는 것 같애."
"파트너, 니 이름은 윈드야."
"윈드....?"
"하루! 얘 이름도 정했어!"
"뭔데?"
나와 윈드가 동시에 대답을 하였다.
"벨 어떼? 내 이름을 따서 만든 이름이야! 괜찮지?"
"어...응."
난 괜찮다고 말할 수 밖에 없었다.
드래곤과 테이머 뽑아요.
테이머 이름/테이머 성별/테이머 성격/정식이나 일반(고르면 됨)/드래곤 이름/드래곤 성별/드래곤 성격/드래곤 기술/드래곤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