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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이야기 프롤로그

27 아티스트용
  • 조회수394
  • 작성일2017.01.16

공지 링크:http://m.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mode=read&b_no=15431&type=all&server=asia&keyword=%EC%9A%A9%EC%9D%98+%EC%9D%B4%EC%95%BC%EA%B8%B0+%EA%B3%B5%EC%A7%80


처음부터 쓴다 말씀은 드렸지만 예전 걸 지우지는 않을겁니다.8화까지 써져있으며 먼저 8화까지 본다고 뭐라 말하지는 않겠으나 가급적 보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왜냐면 다음편이 기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용의 이야기 no.0


드래곤 커뮤니케이터







사람들 중 1/2943810000명의 확률로 태어나는 아이.




사람들은 그 사람을 [드래곤 커뮤니케이터]라고 한다.





현재의 세상은 드래곤과 인간의 공생 시대.드래곤 커뮤니케이터는 드래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이 시대의 중요한 인재다.





나의 이름은 미르.19살 고등학생이다.드래곤 커뮤니케이터로 태어났지만 평범한 테이머가 되고 싶은 게 꿈.








엄마는 자꾸 나에게 드래곤 커뮤니케이터가 되라고 하신다.다른 부모님들도 모두 그렇겠지.드래곤 커뮤니케이터만 되도 평생 일자리를 구하는 거니까.









-아...지루했다.오늘 수업시간이 왜 이렇게 긴 것 같지.-


나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우리집으로 가는 지름길인 용음송 지대를 지나고 있었다.


「용음송」이라는 이름은 이 소나무숲이 제일 처음으로 용의 소리를 들어서라나뭐라나.















-틱-


나는 용음송을 지나다 알 수 없는 무언가에 걸려넘어졌다.



-아C,재수 없네.이게 뭐야...-


나는 그것을 쳐다보았다.














-뭐야.평범한 알껍질이네....-



그렇게 말하고 지나가는 순간.


(빼엑.....빽....)




※[ ]는 주인공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뭐야....알껍질 밑에 뭐가 있나?]


나는 알껍질을 치웠다.그 아래에는 매우 조그만 아기드래곤 한 마리가 있었다.
























(으으....여긴 어디지..)


이 사건은 내가 처음으로 용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


또한 나와 가오론이 만나게 된 것.....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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