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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칸]_이동(3)

0 Areuteon
  • 조회수127
  • 작성일2017.01.21






_인간이 아닌 존재


갑자기 내몸을 덮어 네 앞으로 드리울만큼의 큰 그림자가,내 눈에 들어왔다.그림자로선 족히 2미터에서 3미터는 될만할 크기.난 갑자기 놀라 긴장된 몸을 뒤로 천천이 돌렸다.그리고 눈에 보인건 내 시야를 가득 채울만한 밝은 갈빛과 노란빛의 향연이었다.


[끼이-]


위는 마치 유니콘의 머리처럼 작은 뿔이 나있었고 몸통은 마치 사족보행을 하는 동물과 무척이나 닮았다.그리고 갈빛 갑옷같은 그 사이사이에 새어나오듯 빛나는 노란 빛과 몸통의 중간에 위치한 거대한 날개, 그래.마치 책에서 볼법한 형상이었다.난 이걸 본적이 있다, 아니 비슷한 존재를 본적이있다.


4년 전, 새로운 마이아가 된 [마이아]아오라 옆에서 수호기사와 함께 있었던, 인간보다 훨씬 강대한 힘을 가진 존재.


[드래곤]


내 눈앞의 갈빛 형상을 지닌 존재는 [드래곤]이었다.


**
드래곤이 되고 싶다고 아모르께 빈적이 있다.
저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고싶다고 아모르께 빈적이 있다.

**


_드래곤


갈빛 갑옷같은 것으로 온몸을 덮은 형상의 드래곤은 무엇이 궁금한건지 이리저리 날 보고있었다.힐끗,주변 소리에 귀기울여 보니 어른들이 우리 어머니와 이야기 하고 몇몇 어른들만이 이쪽을 훔쳐보고 있을 뿐 이었다.어머니가 별 말이 없으신것보니 별 위험은 없는것갔았다


난 다시 눈앞의 드래곤을쳐다보았다.그리고 문득, 드래곤의 눈을 보거 감탄사를 내뱉었다.


"...우와.."


눈앞의 드래곤의 눈은 마치, 심해의 짙은 푸른색을 보는것같았다. 그 색이 너무나도 깊어서 끌려 들어갈만큼.


내가 의도하지않은 감상에 빠져있을때, 그 감상을 중단하게 만든건 할짝- 거리는 소리와 함께 내 볼에 느껴진 매우 차가운 무언가때문이였다.


[끼이-]


갈빛색깔의 드래곤은 머리를 숙이며 내 머리에 자신의 머리를 얹으며 웃었다.무언가,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았다.


**
과거는 잊자.아버지와의 날들은 다 잊는거야.
그리고, 어머니와 즐거운 추억을 쌓자.그러면 되는거야.

**












____________________

_주인공은 오늘의 제외한다면 드래곤을 만난적이 단 2번밖에 없습니다.

_주인공의 어머니는 과거, 드래곤과 함께 테이머 활동을 하며 '베테랑'칭호를 딴적이 있었으나 드래곤이 마을에 침략해온 몬스터와 맞서다가 라테아로 돌아가 테이머 활동을 그만 둔적이 있습니다.





+1월21일 오후 10시10분 수정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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