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저주받은 돌 <2화>

15 ☆농축액★
  • 조회수250
  • 작성일2017.01.28

"응. 벌써 나왔는데?"


"오팔은, 늘 성실해"
"오늘같이 추운날에도 데리러 와주네"

그는 라피스 라줄리 청. 좀 덤벙대고 말이 빠른게 문제인거 빼면.
그는 접촉한자의 에너지를 흡수한다.

"여기가 제일 추운 곳에있는데- 얼른 다른애들 찾으러 가자."

"난 안보이냐?!"

오팔의 팔을 붙잡고있던 (작은)하루카가 붕방됬다.

"야, 넌 나 안보여?!"

"희이익, 너도있었어?

"있었다"

그렇게 하루카와 청의 목도리와 코트자락을 집아서 질질끄며 다른 아이들을 데리러 갔다.
그리고 다음 목표는 최연소 아가씨.

"위치는 기억하고있는거 맞지?"

하루카의 물음에 오팔은 작은 네비게이션을 키고서 위치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이곳에서 약 1Km.
가까운 고아원도 1Km라니, 동네는 넓디 또 넓을 뿐이였다.
우여곡절 끝에 고아원에 도착한 세 사람은 그곳에 들어가서 물빛 머리카락을 한 아이를 흔들어 깨웠다.

"후냐암~?"

소녀는 연하늘과 연분홍빛 눈을 드리내우며 일어났다.

"몇신데 벌써오셨어염...?"

눈을 비비적 거리며 질문하는 소녀에게 청은 시계를 보며 말했다.

"흠 9시 53분"

"에에엑?!"

놀란 소녀는 달려있는 귀를 툭툭 털며 머리끈을 들어서 허겁지겁 포니테일식으로 머리카락을 묶기 시작했다.
문스톤 르웬 카루아.
화가나거나 위급한 상황엔 괴수로 변하는 아이다.

"호에에! 전 다 했어요"
"그전에 다른 사람들은요?"

"약속장소에 있지. 나머지는 내가 따로 연락 했으니까 다들 알아서 올꺼야"

오팔은 이제 돌아가야 갰다며 제일 가까운길을 찾기 시작했다.

"이왕, 우리 나온거~ 주변 구경 좀 하고가자아~"
"우아앙"
"오팔 구경이라도 하자아"

"언니 씨끄러워요"

징징대는 하루카에게 카루아가 한마디 톡! 쏘아붙였다.

"하루카, 그건 나중에도 할 수 있잖아??"

청은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사실 하루카가 볼꺼가지고 징징대는건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쨋든 얼른 돌아가자. 모두 기다리고있을껄?"

"그래..."





달그락 소리와 함께 남아있는 부원들은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늘 일정은? 잡힌거야?"

"오늘은 아직 생각안했어"

"음...?"

에메랄드와 루비는 일정에 대해서 상의를 하고 있었다.

"그럼 에네살롱쪽에 좀 더 수소문해보고 돈 모으는 애들은 돈 마저 모으라고할까?"

"진짜 있다고 믿는거야?"

"그럼 믿을 수 밖에 없지. 최초의 [저주자] 인데...?"

"그런거였어?"

"그런거지"

"너도 참..."

"거기 두분 밥상머리에 조용히 하시지?"

사파이어가 대화를 듣다가 참지못해서 한마디 내던졌다. 둘은 금방 움츠러 들었다. 그녀의 성질을 잘 알기에 가능한거였다.
그렇게 잘 익은 햄을 입 안에 넣으면서 행복한 무표정(...)을 짓고있던 시트린은 이야기를 했다.

"근데 아쿠아마린씨와 다이아몬드씨는, 진짜 잘 안나오네요"
"역시 전문 잠수러들이시군요"

"뭐 어쩌겠냐, 하"

루비는 시트린의 말에 대답해주면서 밥을 먹었다.
그 둘은 애초에 잘 나온적도 없었고, 그러니까
그리고 슬슬 10시 25분. 그 녀석이 올 때가 오고있었다.
그리고 쾅 하며 크게들리는 문열리는 소리와 함께 어느 뿔달린 연두연두한 애가 반짝이는 하얀 남자애와 푸른 피부에 긴 푸른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를 끌고왔다.

"쫀아!!!! 잠수타는 두명 잡아왔지렁?"

페리도트 파트라 플슈.
우주를 건들 수 있는 아이다.
그리고 그가 끌고온 자들은 프로 잠수러 두분이였다.
하나는 다이아몬드 젠 플루.
자신과 허용한 사람이 다친 부위에 손을 대면 낳는다.
또 하나는 아쿠아마린 트리칼 마녜.
왼 손에 붙어있는 생물로 물건을 부술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뭐 평소처럼 공기계로 열혈게임중이고 아쿠아마린은 [쿠모]라는 아이와 대화하다가 잠든거 같았다.

"예네한테 운석빵 날려서 깨울까?"

"아니. 날리기 전에 내가 막을건데?"

"너무해엥..."
"내가 이렇게 데려왔는데"

"니 운석빵은 도시 절반이 날아가요, 정신좀 차리고 하시던지"

"형 진짜 너무해에!!"

뿔이 빛났다. 그나저나 그걸 또 귀여워 하는 루비는 또 뭐지??

"으으... 진짜, 여기오기 짱 귀찮은데"

다이아몬드가 그자리에서 누워 기지개를 켰다.

"아무튼 데리러 올땐 예고좀 해라"

"하면 문 잠그잖아요"

"헷"

페리도트가 다이아몬드를 째려보자 그는 좀 당황한듯 했다.

"하여간 쓸데없는 말 많아요, 안그래 우리 쿠모?"

아쿠아마린이 쓰다듬던 쿠모도 고개를 끄덕였다.

"쨋든 프로잠수러 아쿠아마린이랑 눈새 다이아몬드랑 새가슴 페리도트노 돴다?"

"눈새? 너 좀 맞자"

"꺄흙"

[우리 모두 눈새VS동생에게 발리는 오빠의 싸움을 봐요^^]

그렇게 해서 일부 빼고 전부 집합을 가게되었다.
가넷, 에머시스트, 아쿠아마린,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펄, 루비, 사파이어, 페리도트, 오팔, 시트린, 청, 하루카, 카루아.
그럼 이제 안온 애들은 토파즈, 터큐세, 엘제드, 이리나, 블라리스 다.
일단 그 애들은 여유부리면서 뭉테기로 오기 때문에 따로 데려갈 걱정이 없는 애들이다.
토파즈와 터큐세, 엘제드는 같은 고아원이다. 블라리스는 이리나를 챙겨서 도중 토파즈네와 합류한다. 간만에 전원 집합이네.

"자자, 그럼 모두가 모이는 12시에 나랑 에메랄드랑 같이 짠 계획을 말하겠어!"

루비가 의자에 앉은채로 말하였다.

"뭐야, 오빠랑 에메랄드 작전짯었어?"

사파이어는 오만상을 지었다. 이번엔 어떤 기상천외한 작전인지...

"자, 그러면 나머지는 각자 할일 하러가도록"





"어디... 가세요?"

작은 아이가 누군가를 붙잡았다.

"쿼츠? 여기까진 무슨일이지?"

"당신이 어디 가신다길래..."

"잠시, 밑에 저주특공대에 좀 가볼려 한다"

"그게 어디죠...?"

그러자 그는 핏빛이 도는 손으로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글쎄, 쿼츠. 너도 따라가 보겠니?"

"원한다면"

그 작은 아이의 이름은 쿼츠 마리코 미사. 빛의 종류의 따라 끝부분의 빛이 달라지는 머리카락과 하얀눈을 가졌다.
그는 향기를 시각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그가 따르는 남자는 무언가 안타까운 눈빛이였다.

"그곳엔, 너와 같은이들이 있을것이다"

"네...?"



----

와아- 마감 미틴.
출연자는 더이상 안받습니다!

그럼 전 이만!

(잠깐 가기전에 추댓)


댓글5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