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일기-프롤로그
*호타룬*
천계-----
데르사:오오오
지금 데르사들은 신성한 의식을 치르고 있었다.
바로 새 생명을 탄생....
데르사:아모르이시여 이 생명에게 축복을 내려 주소서...
그 생명의 대상은 바로 고대 신룡이었다.
고대신룡은 겁에 질린 얼굴로 데르사를 보았다.
아무리 착한 신들이였어도 아무것도 모르는 고대신룡에게는 오오오 밖에 할 줄 모르는 괴물로 보였다.
데르사:오↑오↑오↓오→→
고대신룡은 그만 겁에 질려 울고 말았다.
고대신룡:으앙(ToT)
데르사는 신성한 의식을 잠깐 멈추었다.
데르사:우르르 까꿍!!
하지만 고대신룡은 이미 데르사를 괴물로 인식해 버려서 아무 소용이 없었다.
샌즈(데르사):제가 한번 해 보지요.@」+%「◎{`♡」=}@'♤♩♤⊙▷£♤(주문)
고대신룡은 샌즈의 마법에 걸리자 잠이 들어 버렸다.
고대신룡:Zzz
데르사는 다시 신성한 의식을 치렸다.그리고 마치자마자 알과 함께 고대신룡은 미니열기구 안에 탑승 하였다.
지상--------
한 소녀가 옥상에서 하늘을 봐라 보고있었다.
그리고 라늘에서 미니 열기구가 내려오자
소녀:c,또 내려와.....
소녀는 열기구를 보자 투덜겨렸다.
그리고는 마법진을 만들어 자기 집 옥상에 착륙 시켰다
휘리릭
갑자기 어디선가 파란 꼬리 7개가 나타났다.
그리고는 고대신룡을 꼬리로 감싸더니 자기 쪽으로 데려갔다 .
파란 꼬리를 가진 생명체:음...고대신룡이군 성별은 남자.뭐 당연히 남자아이이겠지만...
소녀:테일(테일드래곤)!!또 중간에 가로채냐!!
테일:미안미안
소녀:근대 왜 요 아이는 왜 눈이 팅팅 부었지??
테일:뭐 아마도 역시 데루사가 울렸겠지..,안 그래,케어??
케어 :그건 그래.전에도 여러번 아이가 눈이 팅팅 부어서 왔으닌깐..근데 왜 3년(드래곤을 해치에서 성체까지 키우는 시간)에 한 번은 꼭 오냐고!! 나도 쉬고 싶다고!!데르사가
그렇게 할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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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소설을 쓰는게 힘드네요..
원래는 만화로 그려났는데 리멕 하기 싫어서....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