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일기-3화
*호타룬*
오늘은 케어의 과거에 대해 알아 볼꺼예요(잼 없음..(((퍼퍽 마음의 소리얏!!
옛날옛적, 케어는 아빠,엄마,오빠하고 같이 살았다.
하지만 케어가 13살이 되던 해 부모가 돌아가시고 말았다.
오빠와 케어는 부모님이 돌아가서도 오빠와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몇 년 뒤 새엄마가 들어 왔다.
새엄마의 목적은 단 하나 케어와 오빠위 재산을 뺏고 케어와 오빠를 노예처럼 부려먹는 것 이다.
새엄마:음 여기에 먼지가 있네?
케어:여기 20초 전에 치웠는데.....요?
새엄마:20초 전에 치웠잖아.다시 치웠!!
케어 오빠:케어 그만 괴롭히세욧!!
새엄마:애가애가 확 그냥!!니들이 일하냐고!!
케어,케어 오빠:(우리가 다 일 하는데...)우리가 다 일하잖아요........!
새엄마:니들이 요즘에 안 맞았구나!
케어,케어 오빠:아악악악악!!
새 엄마는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채찍으로 때렸다.
철썩!!차악!!!!
케어,케어 오빠:아악아악으으악으
그렇게 심한 매질과 노동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케어 노빠:케어야 먼저 가서 미안해...
케어:오빠 가지마...
툭
케어의 오빠는 죽고 말았다.
케어(오빠의 무덤 앞에서)오....빠........
그 뒤로도 케어의 지옥은 계속 되었다.
어느날
새엄마:오늘 따라 레드스타가 먹고 싶네..구해 올 수 있지?
케어:ㄴ..네
새엄마가 채찍응 들고 있었기 때문에 반박을 못하였다.
케어는 바로 오색호수로 출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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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호수에 사는 랍스타 처럼 생긴 야 이룸 레ㄷ타 맞죠??
(+우리 수학쌤이 누군가에게 들었는데 랍스타가 바다의 바퀴벌레라고..바퀴벌레가 랍스터가 된거라고(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