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이것은 가상의 삼국지
동탁일행은 낙양을 불태우고 도망치고 손견은 그곳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는데...
@타이거드래곤4@이것은!!! 한나라 황실의 옥새!
@히드라곤4@(웅성웅성)옥새래.
@타이거드래곤4@음...........이 사실을 알리지 마라! 알리는 자는 목이 그 위의 있지 못하리라!
@테일드래곤3@그런데 부하 중 한명이...
???:원소님께 알려드릴것이 있습니다.
@골드코스트4@무언데?
???:그게....속닥속닥...
@골드코스트4@속닥속닥이라니?(퍽퍼퍽)아니! 지금 당장 손견을 불러라!
@타이거드래곤4@왜 부르셨나요?
@골드코스트4@옥새 가지고 있지? 내 놔.
@테일드래곤3@(깡패냐?)
@타이거드래곤4@무슨소린지?
@라바드래곤4@여기에 배신자가 있을겁니다! 제가 그놈을 찾았습니다!
@타이거드래곤4@그래? 누구냐?
@라바드래곤4@접니다.
@타이거드래곤4@죽어.
@골드코스트4@이게 무슨 일이냐!
@타이거드래곤4@전 빨리 가겠습니다.
@골드코스트4@야! 어디가? 응?
결국 원소는 복수로 형주의 유표보고 손견을 치라고 해서 손견군은 피해를 입었다.(옥새는 지켰다)
그렇게 옥새부터 분열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