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를 위한 소설]
하치공
{용이를 위한 소설}
이번 이야기는 제 자작룡 엑소시스트와 뮤리엘, 그 둘의 이야기 랍니다.
무, 물론 사귀지는 않겠지만.....
스토리를 열심히쥐어짰답니다. ㅎㅎ
그럼, 가볼까요?
엑소시스트:어, 뮤리엘.
뮤리엘:아!..어어....엑소시스트....안녕...?
엑소시스트:너 갑자기 왜 말을 더듬고 그래?
뮤리엘:(화끈)아니라니깐!
엑소시스트:그나저나, 발렌타인 데이가 고작 그저께였네.
뮤리엘:그게...그래서...이거...(슥)
엑소시스트:어, 이게 뭐냐?
뮤리엘:꼭 집에 가서 열어봐야 되는 것.
엑소시스트:아. 그렇구나.
뮤리엘:그럼....나, 난 간다!안녕!
엑소시스트:어..그래..!
(엑소시스트 집)
엑소시스트:어디...(달칵)
엑소시스트:....예상은 했다만, 더 심하네...
엑소시스트:모양이 개판이구만.
엑소시스트:(슥)(쏙)..그래도 맛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네.
엑소시스트:그나저나 남자가 여자한테 주는 날이 언제였더라...화이트데이였나?
엑소시스트:기다려...그때...너를위한....선물을...줄게...
작가:내 손발이 사라지는 기분이.....안드네.
작가:여러분은 발렌타인 데이 어떠셨나요?
작가:전 역시 솔로.....그러나나이가 어려서 괜찮다!!!!음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