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의 신 카데스와 빛의 신 아모르.
이 둘은 오래전부터 서로 대립관계를 이어왔다.
어떻게든 아모르의 최고 신 자리를 강탈하고싶었던 카데스는
그의 첫번째 자손인 어둠의 드래곤 다크닉스를 타락시켜 세상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이 다크닉스에 맞서 그를 봉인하는 데 성공한 자들이 있었는데,
아모르의 또다른 첫번째 자손인 빛의 드래곤 고대신룡과
물의 빙하고룡, 불의 번개고룡, 그리고 땅의 파워드래곤이었다.
사람들은 이들을 '4대신룡' 또는 '포 엘리먼트(Four Elements)'라고 부르게되었다.
그러고부터 약 1000년 후, 세상이 한 번 깊은 어둠에 빠진 적이 있다.
앞을 볼 수 없을 정도의 깊은 어둠.
다크닉스의 후손이 탄생한 것이다.
그의 후손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본 적이 없다고한다.
그러나, 어둠이 잠겼던 날 다음부터 몬스터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더욱더 강해져
사람들을 공격했다고한다.
현재는 4대신룡들이 없는 상태.
지금, 다크닉스의 후손을 막을 새로운 드래곤들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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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Dragon Village STORY 를 쓰던 박씽입니다!
제가 소설을 바꾸게 된 이유는 제가 폰을 한동안 사용하지 못하게 됐거든요.
그 소설은 드빌2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쓰는거라 폰의 게임이 가장 중요한데
그걸 못하게 됐으니 쓸 수가... (절망
폰이 다시 생긴다면 이어서 쓸 예정이니 지금인 이 새로운 소설로 대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