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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레볼루션 of 자룡-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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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140
  • 작성일2017.02.22

초태: “야 자룡! 나한테 물갔다줘!”

@자룡2@ “네 주인님!~”

@자룡2@ “여기 있습니다! 주인님~”

자룡은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글 읽는 법을 배우고 디바인 스톤 채굴광산에서 손톱으로 디바인 광석을 캐내는 것 뿐이었다. 하지만 자룡은 완전히 세뇌되어 드래곤은 다 이런 일을 하는줄 알았다.

그리고 이곳에는 자룡말고도 16마리의 드래곤이 더 있었다.

초태: “더 빨리! 자룡! 니 옆에 디바인 스톤이 있잖아!”

@자룡2@ “, 죄송합니다.....앞으로 더 주의깊게 살펴가며 캐겠습니다.”

이때 초태의 등뒤로 무언가 서늘한 것이 지나갔다. 초태는 순간 소름이 끼쳤다. 자룡만 빼고 모든 드래곤도 느꼈다.

초태: “....? 방금 뭐였지? .........?”

순간 초태의 눈앞에 검은 물체가 나타나고 초태가 앉아있는 의자의 다리를 부쉈다.

초태: “우와아아아악

초태는 기절하였고 다른 드래곤들은 거의 냉동상태였다. 하지만 자룡은 이것 또한 보지 못하였다.

@자룡2@ “? 왜 들 그러세요?”

@샤크곤4@ (13번째 노동용)“방금 뭔가 작으면서 소름끼치는 뭔가가 보였어.....”

하지만 자룡은 이해하지 못했다.

@자룡2@ ‘?....뭔소리지?’

당연히 이해할 리가 없었다. 그 작으면서 섬뜩한 드래곤을 보지 못했으니까.

@샤크곤4@ “그 드래곤에 관한 이야기를 초태에게 대충 들어본적 있어. 작고

[ [검고 빠른 드래곤. 그 이름은 알려진바 없지만 그 드래곤은 환상의 드래곤 발라를 이긴다. 그 드래곤은 인간의 말에 복종하지도 않는다.] ]

라고.......

자룡은 생각했다.

@자룡2@ ‘드래곤이 인간의 말에 복종하지 않을수 있다고? 말도안되.... 우리 주인님이 드래곤은 인간의 도구일 뿐 이라고 했는데

작가인 내가 봐도 세뇌가 아니라 거의 로봇이네....

@크리마용4@ “에효...넌 지금 그게 문제니? 초태녀석이 기절해 있잖아. 도망가자!”

드래곤 16마리는 초태를 밟고 디바인 스톤 채굴광산의 출구로 달려나가 생에 처음보는 태양을 바라보며 환호성을 질렀다.

하지만 자룡은 초태 곁에 남아 초태를 보살펴 주다가 초태가 깨어나자 다시 디바인 스톤을 캐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태는 상처를 너무 입었던 탓에 다리, 팔을 못 움직이게 되었다. 그래서 자룡은 초태를 도와 여러 일을 해 주었다. 집안일, 디바인 채굴, 쓰잘때기 없는 것 까지 다 알아서 해주었다. 초태는 어이가 없었다. 자기를 학대하던 녀석이 오히려 자기를 더 감싸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초태가 다치고 2주뒤 초태는 14일 동안 숨기고 있던 말을 했다.

초태: ".....자룡...고마워....."

@자룡2@ "뭘요^^전 주인님께 해드려야 할 일을 한건데요..."

잠시 두사람 사이의 어색함의 침묵이 흘렀다. 그 순간 디바인 스톤 채굴광산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다른 드래곤들 16마리가 및에 자룡이 있는줄 모르고 채굴광산을 부수던 것이다.

초태는 피를 흘리며 기절했다. 자룡은 그걸보고 얼른 달려가 초태를 안고 달려갔다. 디바인 스톤 채굴광산의 출구에 다다랐을 때 채굴광산의 문이 돌로 막히고 자룡의 머리에 부딪혀 자룡마저도 기절했다.

@자룡4@ ...나도 이제 끝인가 보다.....

하며 포기하고 눈을 감았다.

여기까지...뭔가 마지막이 궁금함. 괜히 23일까지 올린다고 했나여... 진짜 너무 힘들어서 드럽게 머리를 쥐어짜내서 방금 끝냈어요 하루 더 빨리 나와가지고 뭔가 좀 애매한데 걍 올리고 잘게요!

일하추한선댓(일단 하트 추천 선한 댓글달아주기)

굿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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