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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신-1화

18 바람~^^
  • 조회수186
  • 작성일2017.02.25

첫 대본형식이 아닌 글이네요 ㅎ!

시작할게요!

좀 오타나 지적할점들,추가할점들좀 적어주세요!

 

서기 2016년,눈앞에 불꽃이 나타나며 불멸의 존재.피닉스가 나타났다.

피닉스는 나를 보고 매우 놀란듯이 말했다.

'드래곤 테이머..?보통은 나를 볼수 없을텐데...아니..못볼텐데 말이야..'

나는 이상한 눈으로 그 불멸의 존재를 바라보았다.

'왜 피닉스를 볼수 없지..?못보면 시각장애인 아닌가..?'

피닉스가 한심한 눈빛으로 차다보며 얘기하였다.

'너는 특별한 존재라고..날 볼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몇 사람도 되지않아..단 한 사람..'

내가 깜짝 놀란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럼 내가 엄청 특별한 존재라는 거네?만세!'

난 기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피닉스는 나의 손을 보며 마치 뭔가에 홀린듯이 혼자 중얼거렸다.

'이건..범상치가 않군..뭔가 성서에 나온듯한 그 문양이야..'

나는 뭔가 수상해하며 말했다

'에..엥?뭐야...이 문양에 대하여 알고있어?'

피닉스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했다.

'그럼,당연하지.도시 한복판에서 말하지 말고 다른곳에서 말하자고.'

피닉스는 뭔가를 중얼거리며 눈을 감고 내 손을 잡았다.

그순간 공간이 일그러지며 팟 하고 눈부신 빛이 빛났다.

그랬더니 적막한 시간의 틈새가 아닌 이세상 어딘가로,아니,푸른 초원으로.이동했다.

난 깜짝 놀란 눈으로 피닉스를 바라보았다.

'어떻게...한거야..?'

피닉스는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바라보았다.

'이정도는...기본 아닌가..?'

난 피닉스에게 문득 궁금한 점이 들어 물어보았다.

'근데 말이야..넌 일반 피닉스와 다르게 어떻게 순간이동같은걸 쓰는거지..?'

피닉스가 대답했다

'그거야..내가 피닉스중 돌연변이니까 그렇지..'

내가 무척 놀란듯이 말했다.'

'돌연변이라고?'

피닉스가 살짝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그 얘기는 더이상 그만했으면 해..아픈 추억은 건드리는게 예의는 아니잖아..?'

나는 무안해서 말을 잇지 못했다.

잠깐의 침묵이 지나간 후 내가 말을 걸었다.

'근데 피닉스,내 파트너 할래?'

잠깐의 기다림 끝에 대답했다.

'그래'

 

 

 

 

불사신 1화 끝~

 

이 테이머의 첫 드래곤이 피닉스입니다

도깨비 따라한거같음

근데 어떠셨나요?첫 소설식인데 ㅎㅎ

앤더님 근데 릴소는 못할거 같아요..ㅈㅅ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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