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더!
그리고 샤샤샤라는 분이 소설게시판에 난리 불러올 꺼라고 예상했지만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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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이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이 추가됨.
@시타엘4@모두 들어라!!!!! 우리는 원수를 잡으로 간다!
@그라노스4@(공손찬 병사들)와!!!
하지만 전쟁을 하고 나니...
@시타엘4@헉.... 처음부터 무리한 싸움이었나..
@그라노스4@X165132564:크억!
@우즈4@(안량)모두 죽어라!
@옵타티오4@(문추)공손찬은 어디 있나!!
@시타엘4@원소에게는 뛰어난 무장인 안량과 문추가 있는데 나는 없구나..
@옵타티오4@저기 있다!
@시타엘4@여기서 죽는구나....
@옵타티오4@내가 큰공을 세우게 됐군!
@테일드래곤3@평소 게임 같으면 시타엘이 이기겠다만 걍 무시하자.
그떄 갑지기 한 소년이 나타나 문추와 싸웠다.
@옵타티오4@뭐...뭐냐!
???:이얍!
@옵타티오4@(뭐지 이자는?)
@고대신룡4@형님! 저 유비가 왔습니다!
@헝그리드래곤4@크하핳하하! 모두 덤벼라!!!난 고래다!(술고래)
@고대신룡3@(장비형은 도라지와 미나리를 먹었군.)
@옵타티오4@에잇! 재수 옴 붙은 날이군. 후퇴!!
@시타엘4@(살았군.)그것보다 날 구해준 자네는 누군가?
@자룡3@저는 조운 자는 자룡이라고 합니다. 조자룡이라 불러주십시오.
자:중국의 남성이 크면 뒤에 붙이는 이름.
보통은 자를 사용하지만 작가와 독자의 편의를 위해 이름으로 부른다.
하지만 자룡은 조자룡이 더 익숙하다.(나는)
@시타엘4@근데 자넨 어디서 왔나?
@자룡3@전 원소의 밑에 있다가 원소가 큰 인물은 아닌걸 알고 고향으로 가던중 공을 만났습니다.절 부하로 받아주십시오.
@시타엘4@오! 환영한다. 조운.
@자룡3@이왕임 자룡으로 불러주십시오.
@시타엘4@(이름이 뭔 상관인데..)그래. 자룡.
그리고 원소와 공손찬은 게속 싸우다 지쳐 (말로만) 화해한다.
@고대신룡4@이제 나도 떠나야겠군...
@자룡3@유비님, 잠시 저랑 애기를 나누시죠.
@테일드래곤3@뭐! 아기를 나눈다고 니가 솔로몬이냐!(퍽퍽퍽)
@고대신룡4@작가는 빠지고, 그래 뭔가?
@자룡3@공손찬은 큰 인물이 아닙니다. 유공꼐서 절 받아주십시오.
@고대신룡4@(참으로 탐나는 장수다...하지만.)그건 안돼겠네.. 형님과의 의리가 있으니..
@자룡3@그럼 할 수없죠..
유비는 큰 인물을 얻는 셈이었지만 의가 있으니 공손찬을 위해 사양하였다..
@고대신룡3@자룡아~ 우리이제 친구야.
@자룡3@(뭐지 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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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 안 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