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순간 작고 검고 빠른 드래곤이 자룡과 초태에게 박치기를 했고 자룡은 그 충격으로 4달동안 깨어나지 못했다.
-----------------------------4달후-----------------------------------
@자룡2@........여기는 어디.....지?
초태:ZZZZZZZZZ.....
초태는 휠체어를 타고 자룡의 옆에 앉아서 간호를 하고 있었다.
몸이 아픈데도 자신을 간호해 준다는 점이 너무 미안하였다.
자룡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자룡의 눈물이 초태의 손에 떨어졌고 초태는 눈을떴다.
초태:자룡...........깨......어났........어?
@자룡2@주인님........
자룡에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소나기 처럼 쏟아졌다.
초태:주인님 이라니.....이제 난 너의 주인이 아니야....미안해...
초태는 울고있는 자룡을 보고 부시시한 얼굴로 웃었다. 초태의 눈에서도 눈물이 떨어졌다.
그때 드사모(드사모 클랜 여러분 죄송해요...드래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인데.......어쩌다 드사모가 됬어요...)경찰집회가 오면서 초태를 끌고갔다.
@자룡2@주인님!!!!!!!!!!!!!!!!!!!
초태:미안해....이제 너도 너의 길로 가야되....가도할게....
그때 드사모(다시말할께요 죄송해요)경찰집회 대표가 길을 막아섰다.
자룡은 멀어지는 초태를 보며 울었다.
역시 자룡은 주인공! 마음씨가 좋음
그때 자룡의 눈 앞으로 작고 검고 빠른 드래곤이 지나가며 속삭이듯 웃고 지나갔다. 이렇게
?:으흐흐흐흐흐흨ㅋㅋ크ㅡ르ㅡㅡㄹ클크ㅡ크크크크카아아앜크크크캬앜ㅋㅋ킄크크
순간 소름이 끼친 자룡은 일반공격을 휘둘렀다.
그때 무언가 자룡의 손에 맞고 낙엽처럼 날아갔다.
@자룡2@....?뭐....지?
그때 작고 검고 빠른 드래곤의 모습을 처음 보았다.
@마르바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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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은 입이 벌어졌다. 카코용??그는 전설속에만 존재하는 카코신화(?)카코용이었다.
@마르바스2@는 자룡에게 큰 상처를 주고 날아갔다.
자룡은 눈 앞이 하얘졌다. 자룡은 키즈곤병원으로 달려갔다.
키즈곤 병원엣서 이만큼 심한 상처는 처음 본다고 말하였다. 과연 자룡의 운명은?
자 이제 설명시간! 여러분들 작고 검고 빠른 드래곤은 왜 이름으로 않쓰고 @이름@으로 썼나? 아직 자룡은 카코신화 카코용이라는 것밖에 모릅니다. 곧있으면 자룡이 카코신화를 읽게 될거에요. 카코란 카드코드란 뜻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일하추한선댓(일단 하트 추천 선한 댓글달아주기)
굿바아~!
*좋은뎃글:넹!!!!!뎃하고 추천!!(용이 1마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