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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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

15 ☆농축액★
  • 조회수138
  • 작성일2017.03.05
...
엔젤은 이러면 안될거 같았다.
즉, 그녀는 자신이 부른 군사들을 전부 철수시켰다.
그가 모르는 틈으로 그녀는 다크닉스의 봉인쪽으로 살금살금 걸어갔다.
아이들은 그 앞에 서서 그의 봉인된 문장들을 쭉 흩어보고있었다.

"... 거기서 무었을 하니?"

그녀의 작고 여린 말투에 두 아이는 뒤를 돌아 그녀를 바라보았다.
노란빛 눈의 두 아이들은 그 눈으로 엔젤드래곤을 빤히 쳐다보았다.

"누군가의 기억이요"

좀 사나워 보이지만 순수해보이는 아이가 그녀에게 다가가서 입을열었다.

"없어진 기억들을, 찾고있으니까요"

그는 손을 쭉 뻗어서 그녀의 이마에 대었다.
그녀의 정신이 쿠궁하며 앞을 본 순간 세계는 그녀가 원래알던 셰계가 아니였다.

"..."
"어두운 봉인의 술식이여,"

그런 그녀를 바라보던 금빛뿔의 아이는 봉인에 손을 뻗어 무언가를 말하였다.

"안타깝게 잠든자를,"
"지금, 깨웁니다"


"아이야-아,,,"

원래라면 법대로 막아야 하지만, 엔젤은 그런 용기가 나지 않았다.



無題



당연히 얼마안되 다크닉스의 거대한 소리가 이곳, 유타칸을 메웠다.

"...무슨일이지?!"

고대신룡은 깜짝놀라 봉인석쪽으로 부하들을 데리고 뛰어갔다.
그리고 그곳에는 푹 주저앉아버린 엔젤과 두 아이들 그리고




"배신자..."
"탐욕의 왕"



어째선지 기억이 온대로 돌아온 다크닉스가 고대신룡을 보고있었다.
그 붉은 눈은 온갖 분노를 상징하였다.
고대신룡은 너무나도 두렵고 무서운 나머지 뒤로 한발 물어났다.

"다시, 전쟁을 원하는건가?"

고대신룡의 눈과 입은 웃고있었다.
그리고 그대로 다크닉스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그를 보았다.
막 다시깨어나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두 아이를 데리고 있었다.

"... 실망했어"

엔젤드래곤은 그대로 고개를 돌렸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를 따르는것은 그의 부하들과 그 그자신뿐이였다.
그러나 그는 지금 싸우지 않았다.

"나중에 보자고"

고대신룡은 모두를 데리고 현장에서 즉시 철수했다.
그러나 그 말에는 곧 [대 전쟁] 을 또 일으키고 싶냐는 말투였다.



"왜, 여기까지 온거야?"

타크닉스는 어린 두 아이의 어깨를 나란히 잡고 물었다.

"...그건"

"우리가 모를 줄 알았어요?!"

"고... 골든혼?!"

"우리가 기억 찾아주는 능력없이 태어났으면 영영 나쁜드래곤이 되는거잖아요?!"

골든혼은 다크닉스에게 큰소리쳤다. 역시 예전 신하드으리 성격을 그대로 닮았다. 히에나도, 예외는 아니였다.
그나저나 다크닉스는 이 일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였다.

"다시 반격을 이르키실 건가요-?"

히에나는 다크닉스 옆에 나란히 앉아서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물어보았다.

"응, 그가 포기하지않는이상은..."

하지만 고대신룡은 포기를 모르는 자, 한숨을 푹 쉬는 그들앞에 골든혼이 당당하게 나타났다.

"뭐 얻은거 있어?"

히에나가 그가 오자 일어서서 말했다. 그러더니 골든혼은 그대로 큰 웃음을 지으며뒤로 한바퀴 돌더니 그대로 양 팔을 쭉 뻗으며 그들에게 자랑하는 말투로 말했다.

"제 능력을 이용하여서"
"두명을 데리고왔어요!!"

...?! 다크닉스는 번쩍-! 하더니 그대로 고개를 돌려 골든혼 뒤에있는 실루엣 정도로만 보이는 두명을 바라보았다. 이윽고 그들의 실루엣이 조금씩 걷어지더니 온전한 모습을 들어내었다.

"블랙 퀸, 블랙 퀸이라고 합니다"

"크레센트입니다"

그 둘은 다크닉스 앞에 나타나서 무릎을 꿇고서 정중하게 인사하였다.
다크닉스는 자신의 두 눈을 반짝이며 그들을 일으켜세웠다.

"...장군들!"

오랜 전쟁에 그를 호위한 두 장군. 크레센트와 블랙 퀸은 안카까워하는 다크닉스에게 긴장감 없는 평화로운 말투로, 그에게 말했다.

"다시, 돌아왔잖아요?"

그래. 그들은 다시돌아왔다. 그걸로 끝이였다. 그와중에 골든혼과 히에나는 어디를 가서 어떻게 공략을 할 건가 생각을 했다.

"다리가 아파도, 일단 이 지하던전, 아니 어둠의 영토쪽은 전부 해야겠지...?"

"아마도"

"아악- 그건 싫어"

미간을 그대로 짚고 뒤로 발라당 누워버린 히아니를 보며 골든혼은 쿡쿡거리며 웃었다.

"여기 전종류 따져보면 30억이 넘는다구..."

"으아아..."

이내 골든혼도 히에나와 같은 짓을 반복했다.

"굳이 전국을 거지 않아도 기억을 찾은 자들은 그걸 소문내지 않을까...?"

그들앞에 블랙퀸에 쪼그려 앉아서 말했다.
그 순간 그들의 정신이 번쩍하고 들었다. 둘은 동시에 일어나더니 서로를 바라보고 말했다.

"그럴까?!"

그들은 발광을 떨며 영토의 본관으로 가기로했다. 작아져 사라지는 아이들을 바라보다가 뒤로 고개를 젖히는 다크닉스 옆에 크레센트가 하품을 하며 같이 앉고 그 옆에 블랙퀸도 스트레칭을 했다.

"... 평화롭네, 유타칸은"

보랗빛 하늘을 바라보는 다크닉스의 말을 블랙퀸이 받아쳤다.

"곧, 이런 평화도 사라질려나요..."

"... 영원히 찐짜 평화를 느끼게 해 줄게"
"열심히 싸워줘"

"...네"

그들 세명에게서는 여유가 흘렀다.
다시는 볼 수 없을것만 같은 자들의 환생인이 한두명씩 그의 눈에 들어왔다.
언젠가, 그들의 기억이 돌아오면 다시 내 편에 서리라고 다크닉스는 여유로운 두 눈을 그대로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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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역사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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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 어깨를 다시 개척해야될듯염...(주거버림

아니 저 지금 연재중인 소설 4개중 지원 안끊긴 소설이 이거밖에 없는...(주거버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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