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인성♥ 더러운 고대신룡
구속영장
※ 이 이야기는 100% 픽션이며 소설입니다.
등장인물 : 고신이 (주인공) , 흑룡이 (알바뛰는 용)
고신이 성격 : 이상함
흑룡이 성격 : 복수를 겁나 좋아함
드빌 마을에 고신이가 살았습니다
이 고신이는 자판기로 돈을 버는 용용이입니다
어느 날 고신이는 자신의 집 옆에 생긴 카페에 갔습니다.
이 가게는 분위기가 고급져서 고신이는 좋아 했습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고 고신이가 카운터에 가서 흑룡이에게 돈을 내려고하였습니다.
흑룡이 : 네 5100원입니다.
고신이는 자판기로 돈을 벌어서 주머니엔 100원짜리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신이는 카운터에 동전을 51개 놓고 나왔습니다.
근데 나중에 생각 해보니 고신이는 생각할수록 괘씸했습니다. 무슨커피가 5100원인지...
그래서 그 가게에 한번 더 가서 커피를 마시고 동전 51개를 바닥에 던지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화가 안풀려서 다음날 커피를 한잔 더 마시고 여기저기에 동전51개를 던져버리고 가게문을 차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고신이가 그 일을 잊어버리고 한달후에 다시 커피를 마시러 다시 그 가게에 갔습니다.
커피를 마시고나서 고신이가 계산대에서 주머니를 뒤지니 100원짜리가 없었습니다.
고신이는 그냥 10000원 지폐로 내고 거스름돈을 달라고하자 흑룡이는 갑자기 씨익하고 웃었습니다.
흑룡이는 고신이가 한것처럼 밖에 동전을 다 던지고 거스롬돈 돌려줫다고 했습니다.
흑룡이가 웃고 있을때 고신이는 아 ×발 하며 다른쪽 주머니에 손을 넣었을때 그 주머니에 200원이 있었습니다.
고신이는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계산대에 200원을 던지며 말했습니다.
고신 : 한잔 더 추가요. ( 커피 한잔 5100원 ,10000원에서 200원 더해서 10200원 = 커피두잔)
흑룡이는 겁나 울면서 그 카페에 알바를 그만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