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어드벤쳐 1화 [에피소드1.시작]
카인사황
(스타 베드미턴즈의 설정과 거의 같습니다.)
'헉...헉...헉....'
나는 쉴새없이 뛰었다.그저 아무것도 남지 않은 비참한 대지를.
"더..더 이..상...은..못..뛰겠...어..."
그래도 멈출수가 없었다.우리의 평화를 부숴버린 어둠과 떨어져 나가기 위해..
"이~제야 찾았네~기.다.렸.다.고~~"
"뭐야?!분명 절벽에 떨어졌을텐데..?!"
"헤헷.그 정도 어설픈 검술로 날 떨어뜨렸다고?키켁.."
"메튜럽스,넌 가만히 있거라.내가 끝낸다."
"헷.예."
"너...너는..."
"그래.내가 네녀석들의 마을을 산산조각낸 '나이트메어'다."
"용서...못해!!!"
"진정해!레온!"
"집어쳐!나이트메어라고 했나?!부셔버리겠어!!"
[빛의 광역파]
콰콰쾅!!!!!
"어리석은 녀석.네가 아무리 심연속에서 발버둥쳐도 넌 이미 죽어있다."
"그 입 다물어!!!!!"
[신룡파]
쿠앙!!쿠앙!!콰앙!!
"이제 그만 끝내주지.필살기...[룡마 화염열풍]!!!"
그때,용의 형상을 한 창들이 시온의 심장을 관통했다.'
"크아아악!!!'
"으아악!!"
시온은 자신이 꿈을 꿨다는것을 알았다.
"왜 자꾸 이 기억이 떠오르는거야.."
"시온.무슨일 있어?"
이쪽은 엘제드.바로 옆집에 사는 마족인데,집끼리 통로가 있어서 왠만한 소리는 다 들린다.
"너 때문에 깼다.빠×코 사주면 없던일로 해줄게."
"아오...저 녀석을 확 그냥.."
"나도 깼거든?"
이쪽은 청(크루)..엘제드는 왼쪽 옆집이고,청은 오른쪽 집이다...거기다가 여기도 통로가..있다...
(똑똑)
"레온~나야~"
이 아이는 루아나.나와 친한 친구중 한명이다.황금으로 만든 낫을 사용하는데,공격력과 기동력이 매우 높다.그리고...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다..아직 고백도 못했지만..
'아..레온...언제쯤 우리는 사랑을 이룰수 있을까..?"
2편에 계속...
ㅡ작가의 말ㅡ
@발레포르4@레온♡루아나는 커플이 될 수 있을까?!
@에그드래곤2@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