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세상과는 다른 드래곤들 만이 사는 땅 그 대륙은
'유타칸'
사람들은 말한다....거긴 위험한 곳 이라고...하지만 나는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내가 그 대륙에 가는 꿈을 수도 없이 많이 꿨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위험하다 하였지만, 유타칸은 아무일 없이 평화로워 보였다.
그러나...갑자기 풀숲이 불에 타더니 커다란 무언가가 지나갔다.
'뭐지?...'
나는 그 물체를 찾기 위해 움직였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항상나는 그 부분에서 잠이깨게 된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꿈속 에서든 현실에서든 '그것'의 비밀을 알아내야한다 왠지모르게 그런 생각이 든다.
나는 가기로 했다 유타칸에
(아 c 뭔 중2병도 아니고 진짜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돱 참고로 용이용타 웹툰은 자유연재 하기로 했고요 요즘 학교땜에 주말에도 시간이 없어요....그래서 웹툰이랑 소설은 자유연재라 올라오는데 좀 오래걸립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용이용타는 폰그림이 아니라 종이에다 그리고 찍어서 올릴거라 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소설이랑 웹툰 둘 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