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로운 어느 날 아침 나는 또 같은 꿈을 꾸고 일어났다.
"후우...또 이 꿈이군....이젠 그만 꾸고 싶다..."
쿠궁!!!
"?!?"
나는 이 커다란 소리에 이끌려 밖깥으로 나갔다.
밖에는 이상한 것이 생겨났다.
"뭐지...저건?"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소년이여...'
"?!?!?!?누구야!"
'두려워하지 말아라...나는 빛의 아버지이자...빛의 창조자다...'
"뭐..라고? 빛의 아버지..빛의 창조자?"
'그렇다 그대에게 유타칸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겠다..'
"유타칸?!?!그...환상의 대륙?.."
'...'
"어..?뭐야?이봐!이렇게 갑작스럽ㄱ..."
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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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갑자기 이상한 곳으로 보내져 있었다.
"으...뭐야 여긴 갑자기 이런 곳으로 보내 버리다니..."
어딘가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무슨소리지?"
??? : 어? 뭐야 여기 새로 온 앤가보내?"
??? : 야! 일단 이름부터 말해야지!
누리 : 아! 맞다! 반가워 내 이름은 누리! 미소녀 테이머지!
??? : ......
"....."
누리 : 뭐야~!
즈믄 : ...그리고 내 이름은 즈믄 이라고해!
"아! 반가워. 내 이름은 ㅡㅡㅡ라고해!"
누리 : 반가워! 여긴 드래곤이 살아가는 곳 이야! 아참! 너는 드래곤이 없겠구나! 좋아 여기있다! 여기! 테일드래곤의 알이야!
즈믄 : 동굴에가서 부화시켜봐!
'동굴? 대체 뭐가 어떻게 되가는거지...'
누리 : 자! 여기가 동굴이야 너가 알을 부화시키고 키우는 곳이지!
즈믄 : 빨리 알을 부화시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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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후]
'쩌적'
"?"
'쩌저적'
"뭐지 설마 알이 부화하나?"
살짝 깨진 알 틈 사이로 테일드래곤의 몸이 보였다.
"우와....뭐지 신기하다.."
'쩌저저적!'
이윽고 알이 완전히 부화했다.
"태일!"
누리 : 아! 드디어 테일드래곤이 부화했구나!
즈믄 : 이제 드래곤에게 이름을 붙여줘봐!
"이름....이름이라....테일...꼬리...테리...아! 그래! 이 녀석 이름은 테리야!"
누리 : 음~테리라 멋진 이름이야!
즈믄 : 자! 이제 엘피스 마을로 가보자!
'엘피스 마을?'
에피스 마을에 가 보니 마을에는 정체모를 무언가가 마을을 습격하고 있었다.
??? : 꺄악!
"?!?뭐지!"
나는 망설일 겨를이 없이 소리가 난 쪽으로 달려갔다.
검은외뿔로모 : 케켁! 뭐야! 오호라 넌 드래곤 테이머?! 그렇다면 너부터 먹어주지!
"뭐야?!"
나는 몬스터를 해치우고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포포 : 세상에 드래곤을 다루잖아?! 아! 내 이름은 포포! 구해줘서 고마워!
"포포라...또 새로운아이를 만났군...그나저나 뭐가어떻게 된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단 말이야...뭐 지금은 상관없나?!"
2화에서 계속...
프롤로그를 쓰다가 필받아서 한 편 더 씁니다.